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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30% 급등 예고...전문가들, 도지코인 1달러 돌파 기대

박소현 기자 | 기사입력 2025/08/01 [06:00]

하루 30% 급등 예고...전문가들, 도지코인 1달러 돌파 기대

박소현 기자 | 입력 : 2025/08/01 [06:00]
도지코인(DOGE)

▲ 도지코인(DOGE) 

 

도지코인(Dogecoin, DOGE)이 주요 지지선을 바탕으로 반등 조짐을 보이면서 최대 30%의 일일 상승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7월 31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더크립토베이직에 따르면, 시장 분석가 MMB 트레이더는 도지코인이 0.5 및 0.61 피보나치 되돌림 수준인 0.218달러와 0.202달러에서 강한 지지선을 형성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현재 도지코인은 0.2247달러에 거래되며, 이 지지선보다 소폭 높은 위치에 있다. 월간 상승률은 38%에 달한다.

 

MMB 트레이더는 도지코인이 이 지지선을 유지할 경우 하락세가 종료되고 본격적인 상승세가 시작될 수 있다고 내다봤다. 특히 2024년부터 이어진 하락 추세 채널을 이달 초 0.22달러 선에서 상향 돌파한 점이 강한 매수 신호로 평가된다. 그는 거래량이 증가하면 20~30%에 달하는 일일 상승세가 가능하다고 예측했다.

 

이와 함께 도지코인의 단기 저항선은 0.405달러로, 이를 돌파할 경우 0.42달러의 올해 최고가를 넘어 0.75달러, 심지어 1달러까지도 상승 여력이 있다는 분석이다. 트레이더 레오는 0.206~0.213달러를 핵심 매집 구간으로 제시하며, 과거 이 구간에서 반등이 자주 발생했다고 설명했다.

 

비트구루(BitGuru) 역시 4시간봉 기준으로 0.21389달러에서 반등할 가능성을 제기했으며, 해당 지점을 돌파하면 단기적으로 0.240~0.250달러까지 28% 반등이 가능하다고 봤다. 또 다른 분석가 자본 마크스는 쌍바닥과 매집 패턴을 근거로 도지코인이 장기적으로 0.73905달러를 넘어 최대 2.11달러까지 상승할 수 있다고 밝혔다.

 

한편, 분석가 알리 마르티네즈는 고래 지갑들이 하루 만에 3억 1,000만 도지코인을 추가 매수해 보유량이 726억 5,000만 개에서 733억 4,000만 개로 증가했다고 전했다.

 

*면책 조항: 이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 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해당 내용은 정보 제공의 목적으로만 해석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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