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13일로 예정되었던 렉스-오스프리(Rex-Osprey) 도지코인(DOGE) ETF 출시는 다시 한 주 연기되었다. 그러나 시장은 이를 단순한 지연으로 받아들이며 매도 신호로 해석하지 않고 있다. 한편, 밈 코인 열기를 넘어 레미틱스(Remittix, RTX) 프리세일이 급격히 주목받으며 결제금융(PayFi) 내러티브를 강화하고 있다.
■도지코인 ETF 지연 – DOGE, 0.30달러 돌파 가능할까? 도지코인은 ETF 지연에도 불구하고 하루 만에 13% 상승, 약 0.296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차트상으로는 0.25달러 지지선을 확보했고, 현재 0.30~0.32달러 저항 구간을 시험 중이다. 이 구간을 뚫을 경우 단기적으로 0.39~0.50달러까지 상승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폴리마켓(Polymarket) 데이터에서 ETF 출시에 대한 연내 성공 확률은 90%에 달하고 있다. 만약 ETF 승인이 확정되고 기관 자금이 유입된다면, DOGE는 0.50달러 이상을 시도할 가능성이 커진다. 반면 매수세가 약화되고 0.25달러 지지선이 무너질 경우, 0.22~0.23달러까지의 조정 가능성도 열려 있다.
■레미틱스 프리세일 – 밈 코인 열기를 넘어 PayFi로
DOGE가 ETF 승인을 기다리는 사이, 레미틱스는 이미 프리세일과 지갑 출시 계획으로 강력한 모멘텀을 확보했다. 현재까지 2,550만 달러 이상을 조달했으며, 6억6천1백만 개 토큰이 판매되었다. 토큰 가격은 0.1080달러다.
레미틱스는 결제 특화 생태계를 구축하며 차별화된다. 30여 개국 대상 암호화폐-법정화폐 송금, 40여 종 암호화폐 지원, 투명한 고정 수수료, 프리랜서 및 상인을 위한 Pay API, 그리고 다중 통화 출금이 가능한 머천트 계좌를 제공한다. 이러한 기능들은 밈 코인과 달리 실제 유틸리티에 기반한 확장성을 보여준다. 여기에 25만 달러 규모 경품 행사와 일일 15% USDT 추천 보상 프로그램이 더해지며 커뮤니티 성장 속도는 한층 빨라지고 있다.
■Q4에서 RTX는 얼마나 오를 수 있을까? 레미틱스는 BitMart와 LBank 상장 확정, 3년 유동성 락업, CertiK 보안 감사, 팀 물량 베스팅 등 신뢰성을 강화하는 조건을 이미 확보했다. 아날리스트들은 현재 0.10달러 수준에서 시작한 RTX가 2025년 5달러까지 상승, 약 50배 성장할 가능성이 있다고 평가한다. 이는 도지코인 ETF 랠리보다 훨씬 높은 잠재적 수익률로, 비대칭적 수익을 추구하는 투자자들에게 매력적인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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