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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이·카르다노·체인링크, 강세 준비 완료...이번 사이클 진짜 주인공 될까?

남현우 기자 | 기사입력 2025/09/17 [12:11]

수이·카르다노·체인링크, 강세 준비 완료...이번 사이클 진짜 주인공 될까?

남현우 기자 | 입력 : 2025/09/17 [12:11]
수이(SUI), 카르다노(ADA)/챗gpt 생성 이미지

▲ 수이(SUI), 카르다노(ADA)/챗gpt 생성 이미지  

 

1년 가까이 이어진 압축 구간을 뚫고 알트코인이 폭발적인 움직임을 준비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금리 인하가 시작되는 시점에서 매크로 환경도 호재로 작용할 수 있어 시장은 새로운 국면을 맞이하고 있다.

 

암호화폐 애널리스트 댄 감바데요(Dan Gambardello)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크립토 캐피털 벤처(Crypto Capital Venture)에 9월 16일(현지시간) 업로드한 영상을 통해 연준이 금리를 내리면 단기 변동성은 불가피하지만 장기적으로는 매수 기회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특히 알트코인 중 수이(Sui, SUI), 카르다노(Cardano, ADA), 체인링크(Chainlink, LINK)의 잠재력을 집중적으로 분석했다.

 

수이는 월봉 차트 기준으로 강한 압축 구조를 보이며 RSI는 매크로 돌파 신호를 보내고 있다. 감바데요는 단기 목표를 7.50달러, 보수적 중기 목표를 10~11달러로 제시하며 아직 초기 단계임을 지적했다. 리스크 모델 점수는 51로, 이는 과거 이더리움과 카르다노가 본격 상승을 앞두고 기록한 값과 유사하다고 설명했다.

 

카르다노는 지난 사이클과 비슷한 프랙탈 패턴을 보이며 아직 불마켓 초입 단계라는 평가를 받았다. 리스크 모델 점수는 38로, 시장이 저평가 상태임을 시사했다. 감바데요는 카르다노가 2,000억 달러 규모 시가총액에 도달할 경우 현재 가격 대비 약 550%의 상승 여력이 있다고 분석하며 5~6달러, 확장 시에는 8~10달러 구간도 가능하다고 전망했다.

 

체인링크는 현재 약 23달러에 거래되고 있으며 여전히 전고점과 큰 격차가 남아 있다. 리스크 모델 점수는 42로, 이는 지난 사이클에서 급등을 앞두고 기록된 수준과 비슷하다. 감바데요는 체인링크가 2,000억 달러 시가총액을 달성할 경우 현재 대비 1,000% 상승할 수 있는 잠재력을 보유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그는 단기적으로는 금리 변동성으로 인한 조정이 있을 수 있으나 장기적 관점에서는 알트코인 투자 전략이 여전히 유효하다고 강조했다. 특히 수이, 카르다노, 체인링크가 이번 사이클에서 대표적인 블루칩으로 자리매김할 가능성이 크다고 덧붙였다.

 

*면책 조항: 이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 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해당 내용은 정보 제공의 목적으로만 해석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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