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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자산운용(ChinaAMC), 5억 달러 규모 이더리움 토큰화 펀드 출시… 고래들이 집중 매수 중인 토큰 5가지

강승환 기자 | 기사입력 2025/10/08 [02:10]

중국자산운용(ChinaAMC), 5억 달러 규모 이더리움 토큰화 펀드 출시… 고래들이 집중 매수 중인 토큰 5가지

강승환 기자 | 입력 : 2025/10/08 [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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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화폐 시장은 빠르게 진화하며, 대형 투자자(고래)들은 성장 잠재력이 높은 디지털 자산으로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하고 있다. 최근 ChinaAMC가 5억 달러 규모의 자산 토큰화 펀드를 이더리움(Ethereum) 기반으로 조성하면서, 블록체인 기술과 실물 자산 연계에 대한 기관 관심이 급증하고 있다. 그러나 이더리움 외에도, 최근 고래들의 대규모 매집세가 집중되며 급성장 조짐을 보이는 신규 프로젝트들이 주목받고 있다. 아래 다섯 개 토큰은 2025년 시장에서 가장 강력한 상승 잠재력을 가진 프로젝트로 평가된다.

 

 

리틀 페페(Little Pepe, LILPEPE): 밈 코인의 새 강자

리틀 페페(LILPEPE)는 차세대 밈 코인으로 급부상하고 있다. 도지코인(DOGE)과 시바이누(SHIB)가 주도했던 밈 열풍 이후, LILPEPE는 단순한 유행을 넘어 지속 가능한 생태계로 진화 중이다.

 

현재 총 2,660만 달러 이상을 모금하며 162억 개 이상의 토큰을 판매, 프리세일 단계부터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토크노믹스 또한 장기적 성장에 초점을 맞췄다. 전체 공급량의 30%는 체인 개발에, 13.5%는 스테이킹 보상에 배분되어 있다.

 

커뮤니티 활동 역시 두드러진다. 보유자 4만 2,600명, 텔레그램 회원 3만 8,000명을 확보했으며, 77만 7천 달러 규모의 에어드롭 이벤트에는 40만 명 이상이 참여했다. 전문가들은 주요 거래소 상장이 본격화될 경우, 최대 7,200% 상승 가능성이 있다고 전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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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레스티아(Celestia, TIA): 멀티체인 확장의 핵심 인프라

셀레스티아(Celestia)는 블록체인 확장성과 상호운용성을 해결하기 위해 설계된 모듈형 데이터 가용성(Data Availability, DA) 레이어 프로젝트다. 최근 Matcha 업그레이드를 통해 블록 크기를 128MB로 확장하고 인플레이션율을 2.5%로 축소, 장기 보유자에게 매력적인 구조를 갖췄다.

 

특히 이더리움, 솔라나, 코스모스 등 주요 체인 간 자산 이동이 자유로워지며, Web3 생태계의 연결 허브로 주목받고 있다. 폴리체인 캐피털(Polychain Capital) 이 6,250만 달러 규모의 매입을 단행하며 기관의 신뢰를 입증했다.

 

셀레스티아는 향후 거버넌스 기능 강화와 커뮤니티 기반 투표 시스템을 통해 Web3 인프라의 핵심으로 자리잡을 것으로 전망된다.

 

 

팬텀(Fantom, FTM): 초고속 DeFi 인프라

팬텀(Fantom)은 DeFi 생태계의 대표적 고속 블록체인으로 입지를 굳히고 있다. Lachesis 합의 알고리즘을 기반으로 초당 수천 건의 트랜잭션을 처리하며, 빠르고 저비용의 탈중앙 애플리케이션 구축에 최적화되어 있다.

 

2024년 말 예정된 Sonic 업그레이드는 초당 2,000건 이상의 트랜잭션 처리 성능을 목표로 하며, 확장성과 보안성을 동시에 강화할 예정이다.

 

현재 250개 이상의 애플리케이션과 42억 달러 이상의 TVL(Total Value Locked) 을 기록하며, 팬텀은 DeFi 시장의 중추적 인프라로 자리하고 있다.

 

 

에테나(Ethena, ENA): 스테이블코인 시장의 혁신자

에테나(Ethena)는 자체 개발한 합성 달러 시스템 USDe를 통해 스테이블코인 시장의 패러다임을 바꾸고 있다. 런칭 이후 불과 몇 달 만에 USDe의 시가총액이 25억 달러를 돌파(2025년 5월 기준) 하며, 가장 빠르게 성장한 스테이블코인 프로젝트 중 하나로 평가된다.

 

기존 법정화폐 담보형 모델과 달리, 에테나는 온체인 담보 자산과 시장 포지션을 균형적으로 운용하여 안정성과 수익성을 모두 확보했다.

 

Sui 재단과의 협력, MEXC Ventures의 6,600만 달러 투자 유치 등으로 생태계 확장에 속도를 내고 있다.

 

 

아스터(Aster, ASTER): 무한 거래 시대를 여는 탈중앙 거래소

아스터(Aster)는 중앙화된 운영자 없이 영구적(Perpetual) 거래를 지원하는 차세대 탈중앙 거래소(DEX)다. 효율적인 유동성 관리와 고도화된 거래 기능을 통해 전문 트레이더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출시 이후 일일 거래량 22억 달러를 돌파했으며, 향후 출시될 Aster Chain 메인 레이어에서는 영지식증명(Zero-Knowledge Proof, ZKP) 기술을 통한 프라이버시 강화가 예고되어 있다.

 

무한 거래 시장의 확산과 함께 아스터는 DeFi 트레이딩의 핵심 허브로 부상할 전망이다.

 

 

 

결론: 고래 매집이 신호하는 새로운 상승 사이클

리틀 페페, 셀레스티아, 팬텀, 에테나, 아스터로 이어지는 고래 매집 흐름은 2025년 암호화폐 시장의 새로운 성장 사이클의 서막을 예고한다. 이들 프로젝트는 기술 혁신, 커뮤니티 결속, 실사용 기반을 모두 갖추고 있으며, 과거 대형 상승장 직전의 패턴과 유사한 움직임을 보인다.

 

기관 자금과 개인 투자자 수요가 맞물리는 현 시점에서, 이 다섯 개 토큰은 2025년 가장 높은 성장 잠재력을 지닌 핵심 자산군으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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