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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블록체인 동향] 해외송금 프로젝트 레밋 "리플·스텔라와 차이는 이것!" 外

김진범 desk@coinreaders.com | 기사입력 2019/03/19 [10:44]

[19일 블록체인 동향] 해외송금 프로젝트 레밋 "리플·스텔라와 차이는 이것!" 外

김진범 | 입력 : 2019/03/19 [10:44]

 

블록체인 해외송금 프로젝트 레밋 "리플(XRP), 스텔라(XLM)와 차이는 이것!"

 

블록체인기반 해외송금 플랫폼 프로젝트인 레밋(REMIIT)이 지난 금요일에 마루(MARU)180에서 개최된 메이커다오 주최 ‘실생활에 쓰이는 블록체인과 암호화폐’ 컨퍼런스에 참석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날 레밋은 레밋의 신한솔 마케팅 & PR 메니저가 레밋 해외송금 플랫폼과 비슷한 리플(XRP)과 스텔라(XLM)와의 차이점을 명확히 설명하며, 레밋만의 해외송금 플랫폼 장점을 참석자들에게 설명했다. 신한솔 메니저는 “레밋은 전통적인 해외송금과 더불어 블록체인 해외송금 문제들을 포함한 모든 이슈들을 해소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며 “레밋은 하나의 망으로써 비즈니스 참여에 대한 진입장벽을 낮추고, 스테이블 코인 모델로 망의 내부적 복잡도를 낮추고 암호화폐의 특성을 살려 레밋 해외송금 플랫폼에서의 수익을 재분배하는 인센티브 시스템 또한 도입된다”고 말했다. 이어 신 메니저는 “블록체인에서 흔히 말하는 스마트 컨트랙트를 사용하는 레밋의 큰 그림은, 은행이 아닌 임의의 에이전트 들이 합법적으로 돈을 보낼 수 있도록 만들고 신뢰 주최를 은행 혹은 에이전트가 아닌 블록체인으로 만든다”며 “레밋 해외송금 플랫폼에서 일어나는 모든 거래를 블록체인이라는 원장을 통해 누구나 볼 수 있는 채널을 만들어 정부에게 신뢰 받는 레밋 해외송금 플랫폼을 선도하고자 한다”라는 포부를 밝혔다.

 

▲ 레밋(REMIIT) 신한솔 메니저 발표 장면     © 코인리더스



코인플러그, KB국민카드에 블록체인 기반 웹-앱 인증서 구축 완료

 

블록체인 전문 핀테크 기업 코인플러그(대표 어준선)가 모바일 앱에서만 구현되던 '블록체인 인증 솔루션'을 웹과 호환할 수 있도록 개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로써 코인플러그는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2월까지 KB국민카드(대표 이동철)와 진행한 ‘블록체인 기반의 인증서비스 확대 프로젝트’의 결실을 맺었다. 기존의 블록체인 인증 솔루션은 모바일앱 기반으로 웹과의 호환이 불가했다. 이번 프로젝트가 성공함에 따라 KB국민카드는 앱과 웹 브라우저에서 모두 사용 가능한 블록체인 기반 인증 시스템을 탑재할 수 있게 돼 보다 다양한 인증 채널을 제공할 전망이다. 

 

시그마체인, 블록체인 기반 SNS 메신저 '스낵(SNAC)’ CBT 진행

 

블록체인 기술기업 시그마체인(대표 곽진영)은 자체 개발한 메인넷 ‘퓨처피아(Futurepia)’의 1호 디앱(DApp)인 블록체인 기반 SNS 메신저 ‘스낵(SNAC)’의 클로즈 베타 테스트(CBT)를 진행 중이라고 19일 밝혔다. 스낵은 ‘SNS의 경제민주화’를 목표로 개발된 블록체인 기반의 SNS 메신저다. 스낵의 클로즈 베타 테스트는 이달 말까지 진행된다. 곽진영 시그마체인 대표는 “기존 플랫폼 강자들이 네트워크 참여자들과의 상생과 생태계 발전을 뒤로 하고 사용자를 인질 삼아 자신들의 이익에만 집중하고 있다는 비판이 퓨처피아와 스낵의 출발점"이라며, “퓨처피아를 시작으로 다양한 분야의 시그마체인 메인넷 플랫폼을 적극 확산해 구성원 모두가 공정하게 이익을 나눌 수 있는 블록체인 생태계가 널리 자리잡는 데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블록체인 오픈소스 종합 플랫폼 ‘아이즈 프로토콜’, 블록노드커뮤니케이션즈와 전략적 업무협약

 

블록체인 오픈소스 종합 플랫폼 ‘아이즈 프로토콜(대표: 김민수)이 19일 오늘 종합 블록체인 솔루션 기업 블록노드커뮤니케이션즈와 안전하고 편리한 오픈소스 소프트웨어 생태계 구축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아이즈 프로토콜 플랫폼 활성화와 비즈니스 모델 확장을 도모하고, 나아가 오픈소스 소프트웨어 생태계 문제점 개선 및 라이선스 이슈 해결 등을 목표로 공동 업무를 추진하게 되었다. 한편 아이즈 프로토콜은 복합적인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는 데 사용되는 다양한 오픈소스 소프트웨어의 라이선스 및 보안취약점 검증 내역을 블록체인 기술을 통해 투명하고 간편하게 관리할 수 있는 솔루션 플랫폼이다. 특히 보안SW전문기업인 엘에스웨어가 개발한 오픈소스 통합 관리 솔루션 포스가드(FOSSGuard)에 블록체인 기술을 적용하여 정확도 및 활용성을 높였다.

 

젠서(xensor), ‘사물인터넷(IoT)와 블록체인의 연결고리’ 주제로 밋업 개최

 

블록체인 기반 IoT플랫폼 젠서(xensor)는 프로젝트의 기술력과 향후 로드맵을 설명하는 밋업(Meet-up)을 오는 3월 21일 저녁 7시부터 르메르디앙서울에서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밋업은 ‘사물인터넷(IoT)와 블록체인의 연결고리’라는 주제로 비트소닉 신진욱 대표를 포함한 블록체인 업체, 블록체인 개발자, 연구소, 투자자 등 블록체인에 관심 있는 모든 참여자를 대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젠서(xensor)는 스마트시티를 위한 자산관리 사물인터넷(IOT) 네트워크로 번거로운 관리 포인트를 자동화하여 데이터를 축적하고 거래할 수 있으며, 저렴한 비용으로 사물인터넷 통신망을 구축할 수 있는 장치이다. 젠서 토큰(XST)은 현재 비트소닉에서 프리세일 중이며, 비트소닉과 IEO를 통해 투자자의 수익성을 극대화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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