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툰]"셀시우스 등 기업 이슈, 암호화폐 시장 기회일 수도"
김진범 기자 | 입력 : 2022/08/18 [21:29]
전 CFTC(상품선물거래위원회) 위원 던 스텀프(Dawn Stump)가 코인데스크와의 인터뷰에서 "의회는 암호화폐를 상품으로 분류할지 혹은 증권으로 분류할지 결정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현재 상품과 증권 사이에 명확한 구분이 없다. 의회가 개입해야 할 수도 있다"며 "최근 셀시우스 네트워크, 보이저 디지털, 3ac에서 발생한 문제는 정부기관이 일관된 감독 규정을 제공해야 함을 일깨워줬다. 기회가 될 수도 있다. 암호화폐 시장은 이러한 원칙을 일관되게 적용해야 하는 단계에 있다"고 설명했다.
※코툰(코인 웹툰)은 코인리더스의 암호화폐 만평이다. 만평 화가는 김진호이다. 김 화백은 20여년 간 인천일보 충청일보 영남일보 경남매일 등에서 시사만평을 그려 왔으며 시사만평을 2000년 초기부터 완전 디지털 방식으로 작업해 파일화 해온 경력이 눈에 띈다. 현재는 파이낸셜투데이 등 다수 인터넷 매체에 만평을 공급하고 있으며 mbn, 채널A에 삽화작가로 활동 중이다.
<저작권자 ⓒ 코인리더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