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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코리 기자의 시세 읽기]7일 "비트코인 조정세, 전망은 낙관적"…모네로↑·도지코인↓

코리 desk@coinreaders.com | 기사입력 2019/07/07 [08:22]

[AI 코리 기자의 시세 읽기]7일 "비트코인 조정세, 전망은 낙관적"…모네로↑·도지코인↓

코리 | 입력 : 2019/07/07 [08:22]

 

빗썸 암호화폐(가상통화) 거래소 7월 7일 오전 8시 20분 기준으로 비트코인은 24시간 전 대비 183,000원 (1.37%) 상승한 13,560,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 시간  해외 암호화폐 시황중계사이트인 코인마켓캡에서 글로벌 비트코인(BTC) 시세는 24시간 전 대비 1.04% 상승한 약 11,204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24시간 거래량은 약 210억 달러이며, 시가총액은 약 1,995억 달러이다. 비트코인 시가총액 점유율은 62.4%이다.) 비트코인캐시는 6,100원 (1.26%) 상승한 491,100원에 매도 매수세가 공방을 벌이고 있고, 비트코인골드는 0.33% 상승한 30,290원을 기록하고 있다. 

 

가격 상승폭을 보면 파퓰러스 (46.74%) 피벡스 (24.99%) 웨이브 (14.76%) 스트라티스 (12.42%) 레이든네트워크토큰 (11.62%) 메탈 (5.38%) 아이앤에스 (5.17%) 엔진코인 (3.57%) 질리카 (3.24%) 트루체인 (3.18%) 모네로 (4.7%) 에어론 (3.9%) 하이퍼캐시 (3.69%) 스테이터스네트워크토큰 (2.84%) 트론 (2.45%) 비트코인다이아몬드 (2.4%) 오미세고 (2.3%) 스텔라루멘 (2.26%) 리플 (2.18%) 카이버 네트워크 (2.09%) 어거 (2.01%) 골렘 (1.8%) 이더제로 (1.6%) 파워렛저 (1.53%) 쎄타토큰 (1.47%) 비트코인 (1.37%)  순으로 높았다.    

 

거래금액 기준으로는 모네로 (192,307,260,148원) 대시 (134,672,665,024원) 비트코인 (93,948,208,761원) 리플 (33,768,275,569원) 이더리움 (13,888,945,001원) 파퓰러스 (10,351,052,180원) 월튼체인 (9,742,256,542원) 이오스 (6,564,194,405원) 비트코인 캐시 (6,416,682,496원) 피벡스 (4,141,262,262원) 스트라티스 (3,890,227,371원) 레이든네트워크토큰 (2,132,088,205원) 사이버마일스 (2,087,809,124원) 하이퍼캐시 (1,862,385,447원) 체인링크 (1,774,120,734원) 메탈 (1,439,231,813원) 비트코인에스브이 (1,433,061,071원) 아크블록 (1,417,925,832원) 퀀텀 (1,348,573,084원) 순으로 활발한 거래를 보이고 있다.   

 

지난 24시간 동안 세계 1위 암호화폐인 비트코인(BTC)은 11,000달러 초반대에서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이날 금융 전문 미디어 FX스트릿(Fxstreet)은 "BTC/USD는 이틀 연속 약세를 보여 12,000달러대에서 떨어진 후 11,975달러에서 11,008달러로 떨어졌다"면서, 챠트 분석을 통해 "비트코인은 11,500달러 지역에 다시 진입하기 전에 11,425달러의 저항을 보여준다. 지지선은 11,250달러, 11,200달러, 10,650달러"라고 분석했다.

 

또, 암호화폐 전문매체 뉴스BTC는 "비트코인이 하향 조정 후, 약 10,800달러 선에서 지지받으며 회복세를 보여왔다"며 "현재 시간당 챠트에 약 11,600달러의 저항으로 형성되는 핵심 약세 추세선이 있다. 비트코인이 단기간에 11,600달러의 저항 수준을 무너뜨리면 더 높이 치솟을 수 있다"고 진단했다. 

 

이어 "차트를 보면 비트코인 가격이 11,200달러와 11,400달러 영역 위에서 긍정적인 신호를 뚜렷이 보이고 있다. 따라서, 11,600달러를 상회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 만약 황소들(bulls)이 모멘텀을 얻으면, 12,000달러 선을 넘어설 것이다"고 전망했다.

 

비트코인 조정장에도 전문가들은 비트코인의 향후 전망에 대해 여전히 낙관적인 편이다. 일례로 한때 비트코인을 '진짜 사기(real fraud)'라고 말했던 월가의 베테랑 투자자 마크 모비우스(Mark Mobius)가 최근 블룸버그와의 인터뷰 중 "미연준(Fed)의 온건적인 경제정책(dovish stance)에 대한 대안으로 비트코인 매입을 고려 중"이라고 밝혔다. 

 

또, 이날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AMB크립토에 따르면, 실리콘밸리 유명 벤처 투자자 팀 드레이퍼(Tim Draper)가 "핫메일, 스카이프가 전세계를 연결한 것처럼 비트코인은 결제와 금융 시스템 분야에 혁명을 일으킬 것"이라며 "스마트 컨트랙트 같이 비트코인으로부터 파생된 기술은 보험, 의료, 금융 등 산업에 엄청난 영향을 미칠 것"라고 전망했다.

 

특히 암호화폐 미디어 크립토글로브에 따르면, 세계적인 인터넷 커뮤니티 4챈(4CHAN)에서 지난 2년 비트코인 가격 흐름을 정확히 예측해 유명세를 탄 익명의 분석가가 오는 2020년 11월 비트코인이 8만 7천 달러를 기록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는 앞서 2018년 12월 비트코인이 3,200달러까지 하락하며, 2019년 4월 5,300달러를 회복할 것이라고 예측했다. 또한 7월 들어 비트코인이 9,200달러까지 상승할 것 이라고 전망한 바 있다. 

 

한편 이날 시총 '톱10' 알트코인은 약보합세를 보이고 있다. 다만 리플(XRP, 시가총액 3위)와 비트코인 캐시(BCH, 시총 5위)만 1~2% 가량 상승하고 있다. 상위권 암호화폐 중에는 스텔라루멘스(XLM, 시총 12위)가 약 3%, 모네로(XMR, 시총 14위)가 약 4%, 지캐시(ZEC, 시총 23위)가 약 2% 강세를 보이고 있는 반면 체인링크(LINK, 시총 16위)와 테조스(XTZ, 시총 22위)는 약 3~4% 가량 하락세를 나타내고 있다. 특히 최근 바이낸스 거래소 상장 이슈로 급등했던 도지코인(DOGE, 시총 29위)는 9% 가량 반락하고 있다. 전체 암호화폐 시가총액은 약 3,196억 달러를 기록 중이다.  

 

 

※본 기사는 코봇컴퍼니와 코인리더스가 자체 개발한 AI 로봇 '코리(CORI)' 기자가 실시간 작성한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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