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덜란드가 유럽에서 가장 암호화폐에 관심이 많은 국가로 꼽혔다.
6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매체 크립토슬레이트는 두아 크립토(Dua Crypto)의 최근 보고서를 인용해 이같이 전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슬로베니아와 스위스가 2위와 3위를 차지했다. 영국은 11위를 기록했다.
네덜란드의 1인당 암호화폐 관련 검색 수는 0.13회, 슬로베니아가 0.12회, 스위스가 0.8회로 조사됐다.
한편 유럽 46개 국가 중 35개 국가에서 비트코인(BTC)이 가장 투자자들의 관심을 많이 받는 암호화폐로 꼽혔다.
도지코인(DOGE)은 이더리움(ETH)을 제치고 비트코인 다음으로 가장 인기가 많은 암호화폐에 이름을 올렸다.
시바이누(SHIB)는 근소한 차이로 3위를 차지했다.
이번 조사는 구글 검색 데이터 4,000만 건, 주요 키워드 191개를 분석한 결과를 토대로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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