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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매파 파월에 투심 크게 위축...'중립 →공포' 전환

이선영 기자 | 기사입력 2023/03/09 [09:48]

비트코인, 매파 파월에 투심 크게 위축...'중립 →공포' 전환

이선영 기자 | 입력 : 2023/03/09 [09:48]

▲ 출처: 얼터너티브  © 코인리더스


암호화폐 대장주 비트코인(BTC) 가격은 제롬 파월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의 매파적(통화긴축 선호) 발언 충격에 22,200달러선 아래로 떨어졌다.

 

글로벌 암호화폐 시황중계사이트 코인마켓캡 자료에 따르면 비트코인(BTC)은 한국시간 3월 9일 오전 9시 45분 현재 기준으로 24시간 전 대비 2.31% 하락한 21,728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비트코인은 지난 24시간 동안 최고 22,260.42달러, 최저 21,708.05달러 사이에서 거래됐다.

 

투자심리도 크게  위축됐다. 이날 암호화폐 데이터 제공 업체 얼터너티브(Alternative)의 자체 추산 '공포·탐욕 지수'는 전날보다 6포인트 내린 44를 기록하며 '중립' 단계에서 '공포' 단계로 전환됐다. 

 

해당 지수는 0에 가까울수록 시장의 '극단적 공포'를 나타내며, 100에 가까울수록 '극단적 낙관'을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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