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체인계 동향]포블게이트, 바나나톡과 업무협약 外

이선영 기자 desk@coinreaders.com | 기사입력 2020/06/30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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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계 동향]포블게이트, 바나나톡과 업무협약 外

이선영 기자 | 입력 : 2020/06/30 [10:48]

 

포블게이트, 바나나톡과 업무협약

 

코인마켓캡(CoinMarketCap) 기준 국내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6위인 포블게이트가 프로젝트 마케팅을 강화하기 위해 가상자산 에어드랍 채널 바나나톡과 마케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포블게이트와 바나나톡은 포블게이트에 상장하는 프로젝트 대상으로 마케팅을 강화하고, 상호 간의 홍보에 협력하기로 했다. 포블게이트는 쟁크(XANK) 프로젝트를 첫 테스트로 바나나톡 채널에서 AMA(Ask Me Anything)를 진행하며 쟁크 홀더 수를 500명 이상 증가시켰다고 밝혔다. 한편 바나나톡은 디지털자산의 송금·거래·에어드랍에 특화된 커머스 메신저이며, 법정화폐는 물론 비트코인(BTC) 등 200여 개 디지털자산이 동시에 지원되는 SNS 금융 플랫폼이다. 올 하반기에는 메신저 내에서 디지털자산을 거래하는 소셜거래소와 게임 서비스도 선보일 예정이다. 

 


아이오타 재단, IOTA 2.0 3가지 단계 발표

 

29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유투데이에 따르면, 아이오타(MIOTA) 재단이 공식 블로그를 통해 IOTA 2.0의 세가지 단계 Pollen, Nectar, Honey를 발표했다. 블로그에 따르면, IOTA는 "Pollen은 IOTA 2.0 네트워크의 첫번째 공식 테스트넷으로, 코디시드(Coordicide)의 세부항목들이 최종 확정되는 최종 청사진과 같은 단계"라며 "두번째 단계인 Nectar는 올 하반기 진행될 예정이며, 버그 바운티를 통해 테스트넷 내 오류를 제거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재단은 "Honey는 IOTA 2.0의 최종 업그레이드의 첫번째 버전으로 네트워크를 완전히 탈중앙화할 예정"이라며 "이미 노드 소프트웨어에 대한 검증과 여러 테스트를 진행한 상태"라고 덧붙였다.

 

메이커다오 재단, 기준금리·wBTC 채무한도 및 리스크 프리미엄 조정 투표 제안

 

스테이블코인 다이(DAI)의 개발업체 메이커다오(MakerDao) 공식 블로그에 따르면, 메이커 재단 임시 리스크팀(Maker Foundation Interim Risk Team)이 기준금리 및 wBTC 채무한도 및 리스크 프리미엄 조정을 위한 거버넌스 투표(Governance Poll)를 투표 시스템에 제출한 것으로 나타났다. 블로그에 따르면, 투표자들은 향후 기준 금리 범위 -3.75%~4.25%에서 지지를 표명할 수 있으며, 제안된 조정 wBTC 채무한도는 기존 1천만에서 2천만, 리스크 프리미엄은 1%에서 2%다.

 

저스틴 선 "트론 프라이버시 프로토콜 테스트 완료"

 

저스틴 선(Justin Sun) 트론(TRX) 창시자가 29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트론 네트워크가 스마트 컨트랙트 프라이버시 프로토콜의 퍼블릭 테스트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해 그는 "해당 테스트와 동시에 트론 버추얼머신(TRONVM)에서 영지식 증명 기술(ZK-snarks) 기반 명령을 구현하는 데 성공했다. 오는 7월 7일 트론의 스마트 컨트랙트 프라이버시 프로토콜은 TRON 4.0의 일부로 정식 출시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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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학산 2020/06/30 [16:52] 수정 | 삭제
  • 바나나톡도 포블게이트도 함께 성장하는 것입니다~~!! 함께가는 것이라면 큰 힘으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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