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드만삭스 전 임원 “미국 국채, 수익률 마이너스 기록할 것…비트코인에 호재”

고다솔 인턴기자 iufcsol0122@coinreaders.com | 기사입력 2020/07/13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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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만삭스 전 임원 “미국 국채, 수익률 마이너스 기록할 것…비트코인에 호재”

고다솔 인턴기자 | 입력 : 2020/07/13 [14:04]


전 골드만삭스 임원이 최근 미국 국채 수익에 대한 비관적인 전망과 함께 비트코인(Bitcoin, BTC)에 대한 긍정적인 전망을 내놓았다.

 

7월 12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비트코이니스트는 전 골드만삭스 임원 라울 팔(Raoul Pal)을 인용, "향후 수 개월 혹은 수 년 후, 미국의 10년 만기 국채 수익률이 마이너스를 기록할 것이다. 이는 비트코인에 호재가 될 것"이라고 보도했다.

 

과거, 다른 애널리스트들도 이와 같은 전망을 제시한 바 있다.

 

유명 비트코인 개발자 지미 송(Jimmy Song)은 2020년 3월, 트위터를 통해 "수익률이 마이너스인 국채가 더욱 많아지면서 부의 분배의 평등성이 급격히 줄어들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법정화폐보다 상대적으로 희소 가치가 있는 비트코인이 투자 가치가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또, 월스트리트의 유명 투자자 폴 튜더 존스(Paul Tudor Jones)도 최근 코로나19, 통화 인플레이션 등으로 법정 통화 가치가 하락세를 보이고 있는 반면, 비트코인은 향후 상승세를 보이며 인플레이션 헤지 수단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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