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화폐 대장주 비트코인(BTC)이 4일(현지시간) 코인마켓캡 기준으로 42,108.59달러까지 올랐다. 시가총액도 8천 억 달러를 회복했다.
8마켓캡에 따르면 비트코인 시가총액이 증가하면서 버크셔 해서웨이(11위), 테슬라(12위), 비자(14위)를 넘어 전 세계 자산 순위 10위를 차지했다.
금,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사우디아람코, 알파벳, 아마존, 은, 엔비디아, 메타가 1~9위다.
글로벌 암호화폐 시황중계사이트 코인마켓캡 자료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한국시간 12월 5일 오전 6시 32분 현재 기준으로 24시간 전 대비 5.47% 오른 41,826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이는 일주일 전보다 13.07% 오른 가격이다.
현재 시총은 약 8,185억 달러를 기록 중이다. BTC 도미넌스(시총 점유율)은 53%에 달한다.
<저작권자 ⓒ 코인리더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많이 본 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