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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말말말] 비교적(?) 덜 알려진 암호화폐·블록체인계 소식

코리 desk@coinreaders.com | 기사입력 2020/11/29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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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말말말] 비교적(?) 덜 알려진 암호화폐·블록체인계 소식

코리 | 입력 : 2020/11/29 [10:57]

 

 

블록스트림 CSO "최근 BTC 채굴기 공급 부족 현상 뚜렷"

 

블록체인 기술 개발사 블록스트림(Blockstream)의 최고전략책임자(CSO) 샘슨 모우(Samson Mow)가 28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최근 비트코인 채굴기 공급 부족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고 말했다. 이와 관련해 그는 "암호화폐 채굴기 제조 업체들은 파운드리 업체로부터 채굴 칩을 확보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2021년 2분기 말까지 납품 일정이 밀린 상황이다. 이에 한 채굴자는 '(시장이)다시 미쳐가고 있다'고 말하기도 했다"고 설명했다.

 

 

뉴욕타임스 기자, 나카모토 사토시 미공개 이메일 3건 공개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비트코인닷컴에 따르면, 최근 마이클 칼플리코프 미국 페이스대학 교수가 뉴욕타임스 기자 나다니엘 파퍼가 제보한 나카모토 사토시의 미공개 이메일 3건을 공개했다. 파퍼는 앞서 비트코인 초기 개발자 중 한명인 할 핀니(Hal Finney)의 아내로부터 해당 이메일을 전달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첫 번째 이메일은 2008년 11월 19일 사토시가 비트코인 백서를 공개한 후 19일 뒤 발송한 것으로 비트코인 네트워크의 노드 수 및 규모에 대한 내용이 담긴 것으로 나타났다. 두 번째 이메일은 2009년 1월 8일 사토시가 핀니에게 이메일을 통해 비트코인 네트워크 출시 소식을 알렸다. 핀니는 마지막 이메일에서 사토시에게 '비트코인 코드를 연구하겠다'고 전한 것으로 나타났다.

 

 

독일 재무부 장관 "ECB, 디지털 통화 정책 신속히 내놔야"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최근 올라프 숄츠(Olaf Scholz) 독일 재무부장관이 "유럽중앙은행(ECB)은 디지털 통화 관련 정책에 대한 결정을 신속하게 내려야 한다"고 말했다. 이와 관련해 그는 "디지털 화폐에 대한 기업 및 소비자들의 엄청난 수요가 있기 때문에, 우리는 디지털 결제 솔루션을 구축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언제까지나 기다릴 수만은 없다"고 강조했다.

 

 

피터 브랜트 "BTC 이번 조정, 강세장 끝 신호 아니다"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데일리호들에 따르면, 2018년 암호화폐 약세장을 예견한 미국의 베테랑 암호화폐 트레이더 피터 브랜트(Peter Brandt)가 27일(현지 시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이번 비트코인 가격 조정이 강세장이 끝났다는 신호는 아니다"라고 진단했다. 그러면서도 그는 "BTC 가격에 추가 조정이 올 가능성은 존재한다. 실제로 2015~2017년 강세장 때 BTC는 9 번의 뚜렷한 조정을 겪었고, 당시 평균 낙폭은 37%였다. 최근 고가에서 비트코인이 37% 하락한다고 가정하면, BTC가 12,300 달러까지 하락할 가능성은 존재한다"고 강조했다.

 

 

글로벌 유명 투자업체 CEO "BTC, 1년 내 최고 25만 달러 상승"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글로벌 매크로 투자자이자 리얼비전 그룹(Real Vision Group) CEO 라울 팔(Raoul Pal)이 “BTC 가격이 내년 11월 15만 달러까지 오를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는 “대규모 기관 자금이 BTC 시장에 유입되고 있다. 보수적으로 잡아 15만 달러, 최고 25만 달러 상승도 가능하다. 2017년에는 개인 투자자가 상승세를 견인했지만 지금은 페이팔, 스퀘어, 그레이스케일 등 대형 기관이 주도하고 있다. 글로벌 거시 환경도 BTC에 유리하다. 코로나 장기화로 각국 정부는추가적인 경제 부양책을 내놓아야 하는 상황이다. 법정화폐 가치는 하락하고 저금리 기조 속 BTC 가격은 사상 최고가를 향해 달려갈 것이다. 그 어떤 것도 단기간 내 5배, 10배, 심지어 20배 상승하지 못했다. BTC는 인생을 바꿀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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