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를 통해 지배적인 스마트컨트랙트(smart contract , 조건부 자동계약 체결) 플랫폼 이더리움과 바이낸스스마트체인(Binance Smart Chain, BSC) 간의 크로스체인(cross-chain) 거래를 위한 브리지를 구축했다.
암호화폐 전문매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크로스체인 브리지는 이더리움과 BSC를 연결하는 것으로, 엄브렐라네트워크가 개발했다. 이용자는 브리지를 통해 블록체인을 선택해 암호화폐 토큰을 스테이킹할 수 있다.
엄브렐라 측은 향후 폴리곤(Polygon), 솔라나(Solana), 카르다노(Cardano), 아발란체(Avalanche) 등과의 크로스체인 통합을 계획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코인텔레그래프는 "블록체인 산업이 여러 오라클 서비스를 탄생시켰지만 엠브렐라는 자사 프로토콜이 주요 경쟁업체와 비교할 때 빠르고 저렴한 가격 피드를 제공한다고 주장하고 있다"고 전했다. 매체에 따르면 오라클은 외부 소스에서 신뢰할 수 있는 데이터 피드를 제공해 운영 범위를 확장하기 때문에 스마트컨트랙트의 필수 구성 요소로 간주된다.
한편 10월 2일(한국시간) 오후 7시 현재 코인마켓캡 기준 UMB(시총 566위)는 현재 3.45% 오른 0.582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UMB는 지난 7일간 50% 가량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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