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 코인(Pi Coin)이 두 달간 이어진 하락 추세를 탈출하면서 강한 반등 신호를 보내고 있다. 시장 심리가 개선되고 알트코인 시즌 도래 기대감이 높아지는 가운데, 기술적 지표까지 상승을 뒷받침하고 있어 단기 급등 가능성이 주목된다.
7월 22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비인크립토에 따르면, 파이 코인의 볼린저 밴드가 수렴 중이다. 이 패턴은 보통 강한 가격 변동을 예고하며, 지난 5월에도 같은 신호 이후 114% 급등한 바 있다. 최근 비트코인이 횡보하고 이더리움이 주도하는 알트코인 강세가 이어지면서 파이 코인도 추가 상승 가능성을 확보하고 있다.
자금 흐름 지표인 차이킨 머니 플로우(CMF)도 상승 추세를 보이며 투자자 자금이 파이 코인으로 유입되고 있음을 시사한다. 이는 수요 회복과 시장 참여 확대를 의미하며, 기술적 변동성 신호와 맞물릴 경우 상승 탄력을 제공할 수 있다.
현재 파이 코인은 0.47달러에서 횡보 중이다. 이번 박스권 조정은 오히려 기술적 하락 추세를 마무리하고 저점을 다지는 과정으로 평가된다. 최근의 가격 흐름은 0.45달러 지지를 확인하고, 0.51달러 저항선을 향한 재돌파를 준비하는 구조로 해석된다.
다만 보유자들이 성급히 매도에 나설 경우 가격은 0.40달러까지 후퇴할 수 있으며, 이 지지선 붕괴 시 중장기 반등 시나리오는 무효화될 수 있다.
*면책 조항: 이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 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해당 내용은 정보 제공의 목적으로만 해석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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