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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전 솔라나에 1,000달러만 투자했다면 지금은 무려 10만 달러!

김진범 기자 | 기사입력 2025/08/03 [20:40]

5년 전 솔라나에 1,000달러만 투자했다면 지금은 무려 10만 달러!

김진범 기자 | 입력 : 2025/08/03 [20:40]
솔라나(SOL)

▲ 솔라나(SOL)     ©

 

고속 거래 처리 능력과 독자적 기술력으로 주목받아온 솔라나(Solana, SOL)가 투자자들에게 놀라운 수익률을 안겨줬다.

 

8월 3일(현지시간) 투자 전문매체 더모틀리풀에 따르면, 약 5년 전인 2020년 초 1.73달러였던 SOL 가격은 현재 161.25달러로 상승해, 5년간 약 10,264%의 수익률을 기록했다.

 

솔라나는 지분증명(PoS)과 독창적인 시간증명(PoH) 방식을 결합해 네트워크 속도와 효율성을 극대화한 블록체인 플랫폼이다. 이 기술 덕분에 초당 최대 65,000건 이상의 거래(TPS)를 처리할 수 있는 이론적 잠재력을 갖췄으며, 현재도 수천 건의 거래를 안정적으로 소화하고 있다.

 

비트코인의 작업증명(PoW) 방식이 에너지 집약적이라는 비판을 받는 가운데, 솔라나는 친환경적이고 확장성 높은 구조를 채택해 글로벌 결제 시스템의 대안으로 부상하고 있다. 사용자는 SOL을 네트워크에 스테이킹하고, 무작위로 검증자 역할을 부여받아 보상을 받는다.

 

이러한 기술적 강점은 투자 시장에서도 입증됐다. 5년 전 1,000달러만 투자했다면 지금 자산은 약 10만 3,636달러에 달하며, 이는 대부분의 투자자 생애에서 경험하기 어려운 수익률이다.

 

솔라나의 시가총액은 870억 달러이며, 지난 7월 30일 기준으로는 960억 달러를 넘겼다. 이더리움 이후 가장 유력한 스마트 계약 플랫폼 중 하나로 꼽히며, 장기적으로도 강력한 성장 기대감을 받고 있다.

 

 

*면책 조항: 이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 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해당 내용은 정보 제공의 목적으로만 해석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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