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5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매체 크립토뉴스에 따르면, SHIB는 0.000012달러에 거래되며 시가총액 약 70억 달러, 일일 거래량 2억 1,000만 달러를 기록했다. 레이어2 네트워크 시바리움(Shibarium)이 디파이와 NFT 거래를 지속적으로 처리하고, DAO 제안이 거버넌스 참여를 확대하는 등 생태계 활용도가 높다. 최근 수 주간 고래 지갑 수가 600% 이상 증가한 점도 장기 보유자 활동을 뒷받침한다.
DOGE는 0.20달러에 거래되며 시가총액 300억 달러, 일일 거래량 17억 달러로 알트코인 중 높은 유동성을 유지하고 있다. 0.215달러에 단기 저항이 형성됐지만, 위험 선호가 강화되면 0.30달러까지 상승 가능성이 제기된다. 결제 플랫폼과의 연계 및 꾸준한 리테일(소매) 기반이 사이클 전반에 걸쳐 거래량을 유지시키는 요인으로 작용한다.
ADA는 0.73달러에 거래되며 시가총액 약 260억 달러, 일일 거래량 10억 달러 이상을 기록했다. 하이드라(Hydra) 확장, 미스릴(Mithril) 동기화 등 기술 업그레이드가 진행 중이며, 볼테르(Voltaire) 거버넌스 절차도 이어지고 있다. USDA, Djed 등 스테이블코인 확장과 함께 총 예치자산(TVL)은 약 4억 7,000만 달러로 늘어 기관 및 규제 친화적 투자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현재 알트코인 시즌 지수는 40 미만으로, 시장은 아직 전면적인 회전 국면이 아니다. 그러나 SHIB, DOGE, ADA는 각각 생태계 지속성, 유동성 회복력, 기관 친화성이라는 차별화된 강점을 보여주며 선택적 자금 배분 흐름을 형성하고 있다.
이러한 흐름은 전통적인 ‘폭넓은 알트코인 랠리’가 아닌, 구조와 참여 기반이 뚜렷한 토큰 중심의 국지적 강세장으로 평가된다. 세 토큰 모두 2025년 중반 자본 순환 논의 속에서 투자자 시각을 바꾸는 데 이미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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