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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년 장기 투자 관점서 가장 유망한 암호화폐…비트코인·이더리움·솔라나

김진범 기자 | 기사입력 2025/08/16 [06:30]

40년 장기 투자 관점서 가장 유망한 암호화폐…비트코인·이더리움·솔라나

김진범 기자 | 입력 : 2025/08/16 [06:30]
비트코인(BTC), 이더리움(ETH), 솔라나(SOL)/챗GPT 생성 이미지

▲ 비트코인(BTC), 이더리움(ETH), 솔라나(SOL)/챗GPT 생성 이미지     ©

 

40년 장기 투자 관점에서 가장 유망한 암호화폐로 비트코인(Bitcoin, BTC), 이더리움(Ethereum, ETH), 솔라나(Solana, SOL)이 꼽히고 있다.

 

8월 15일(현지시간) 투자 전문매체 더모틀리풀에 따르면, 암호화폐 시장은 15년 남짓한 역사를 지닌 신흥 자산군으로, 특히 젊은 투자자들은 장기간 변동성을 감내할 수 있어 소액으로도 공격적인 투자가 가능하다. 이 가운데 세 종목은 장기 성공 가능성이 높다는 평가를 받는다.

 

비트코인은 2,100만 개 한정 공급과 디지털 금으로서의 가치 인식 확산으로 장기 생존력을 입증했다. 올해 여러 차례 사상 최고가를 경신했으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행정부의 규제 완화로 기관·기업·개인 투자자의 진입이 더욱 활발해지고 있다. 시장에서는 비트코인이 전통 자산 포트폴리오의 독특한 분산 투자 수단으로 자리 잡을 수 있다고 본다.

 

이더리움은 비트코인과 달리 작업증명(PoW)에서 지분증명(PoS)으로 전환하며 에너지 효율성을 높였다. 스마트 계약 기반의 탈중앙화 애플리케이션(dApp) 생태계를 주도하며, 스테이블코인 거래의 상당 부분이 이더리움 네트워크에서 이뤄진다. 이러한 실사용성 덕분에 스마트 계약과 디앱(dApp)이 대중화되면 수요 확대가 예상된다.

 

솔라나는 지분증명과 고유의 ‘작업증명 기반 시간 기록(PoH)’을 결합해 초고속 거래 처리를 구현한다. 이론적으로 초당 6만 5,000건(TPS) 이상 처리 가능하며, 시험 환경에서는 100만 TPS를 기록했다. 이러한 성능은 국제 결제, 디앱, 실물자산 토큰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경쟁 우위를 제공할 수 있다.

 

세 암호화폐 모두 기술력과 시장 신뢰를 기반으로 장기 성장 가능성을 인정받고 있지만, 투자 비중은 전체 포트폴리오의 일부로 제한해 리스크를 관리하는 전략이 권장된다.

 

*면책 조항: 이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 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해당 내용은 정보 제공의 목적으로만 해석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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