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18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매체 핀볼드에 따르면, 레인보우 차트는 8월 31일 기준 아홉 개의 가격 밴드를 제시한다. 최저 구간인 ‘Fire Sale’은 899~1,217달러, 이어 ‘Undervalued’(1,217~1,680달러), ‘Accumulate’(1,680~2,359달러), ‘Still Cheap’(2,359~3,355달러)로 구성돼 있다.
공정가치로 평가되는 ‘Steady’ 밴드는 3,355~4,832달러이며, 현재 이더리움은 4,400달러 부근에서 거래되며 이 구간에 속한다. 그 위로는 ‘HODL!’(4,832~7,015달러), ‘Is this The Flippening?’(7,015~10,200달러), ‘But have we earned it?’(10,200~14,581달러), ‘Maximum Bubble Territory’(14,581~20,778달러) 등이 설정돼 있다.
즉, 현재 가격이 유지된다면 이더리움은 8월 말까지 3,355~4,832달러 범위에서 거래될 가능성이 높아, 역사적 기준상 적정가치로 평가받는다는 의미다.
보도 시점 기준 이더리움 가격은 4,442달러로, 24시간 전보다 0.15% 하락했지만 주간 기준으로는 4.5% 상승했다. 기술적으로도 50일 단순이동평균선(SMA) 3,413달러, 200일 SMA 2,596달러를 크게 웃돌아 강세 흐름을 확인시켜 주고 있다.
또한 14일 상대강도지수(RSI)는 66.86으로 강한 매수세를 시사했으며, 과매수 기준선인 70에 근접한 상태다. 이는 단기적으로 일부 조정 가능성이 있으나, 이더리움의 상승 모멘텀은 여전히 유효하다는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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