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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일로(XYLO), K-콘텐츠 IP 기반 차세대 RWA 투자 플랫폼 론칭

강승환 기자 | 기사입력 2025/08/19 [15:00]

자일로(XYLO), K-콘텐츠 IP 기반 차세대 RWA 투자 플랫폼 론칭

강승환 기자 | 입력 : 2025/08/19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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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1년간 실물자산(Real-World Assets, RWA) 토큰화 시장은 폭발적인 성장세를 기록하며, 관련 프로젝트 토큰들이 연일 강세를 보이고 있다. 기관 자금 유입이 본격화되면서 다수의 RWA 프로젝트 토큰은 시가총액 기준 평균 4~6배에 달하는 상승률을 나타냈다.

 

대표적인 성공 사례로는 선두주자인 온도 파이낸스(Ondo Finance)가 꼽힌다. ONDO 토큰은 상장 약 9개월 만에 시가총액이 4배 이상 확대되며 RWA 시장 내 입지를 확고히 했다.

 

이 같은 성장세 속에서, K-콘텐츠라는 독자적 경쟁력을 앞세운 RWA 프로젝트 ‘자일로(XYLO)’가 차세대 유망주로 주목받고 있다. 기존 RWA 시장이 주로 부동산, 채권 등 전통 자산에 집중해온 것과 달리, 자일로는 K-POP, 영화, 영상 등 무형 자산의 지식재산권(IP)을 기반으로 한 투자 파이프라인을 구축해 차별성을 확보했다.

 

특히 자일로는 글로벌 20~40대 K-콘텐츠 팬덤을 핵심 투자 수요층으로 설정, 기존에 존재하지 않던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고 있다는 평가다.

 

t사진: 자일로 플랫폼 이미지

▲사진: 자일로 플랫폼 이미지  

 

자일로는 블록체인 기술을 통해 현실 세계의 자산을 토큰화하여 누구나 손쉽게 투자와 거래가 가능한 글로벌 오픈 플랫폼을 지향한다. 가장 큰 혁신은 K-POP 아티스트의 미래 수익을 투명하게 토큰화하고, 이를 팬과 투자자가 함께 공유하는 신개념 투자 생태계를 제시했다는 점이다.

 

이를 통해 팬들은 앨범, 공연, 굿즈 등 아티스트 활동에 직접 투자하고 성과에 따른 수익을 분배받을 수 있다. 이는 대중문화의 팬덤과 첨단 금융 기술을 결합한 혁신적 시도로, 전 세계 투자자들의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또한 개인 투자자는 자일로 플랫폼을 통해 다양한 RWA 상품에 소액으로 투자할 수 있으며, 기업 및 기관은 자신들의 실물 자산을 토큰화하여 글로벌 투자자들로부터 효율적으로 자금을 조달할 수 있다.

 

현재 자일로의 거버넌스 토큰 XLT는 일반 투자자 대상 판매 단계에 도달하지 않았다. 일부 기관 투자가 진행 중이며, 2025년 9월부터는 에어드롭을 통해 초기 지지자 모집에 나설 예정이다. 또한 같은 해 9월 중순 이후 글로벌 플랫폼 및 프리세일 전용 웹사이트에서 프리세일이 개시될 예정으로, 연말 주요 글로벌 거래소 상장 시 공개 공모가 대비 약 절반 수준의 가격으로 선구매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될 것으로 알렸다. 

 

 

*면책 조항: 이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 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해당 내용은 정보 제공의 목적으로만 해석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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