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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밈 코인 시장의 주인공, 50억 달러 시장가치에 도전하는 밈코인 8가지

강승환 기자 | 기사입력 2025/08/21 [02:08]

2025년 밈 코인 시장의 주인공, 50억 달러 시장가치에 도전하는 밈코인 8가지

강승환 기자 | 입력 : 2025/08/21 [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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밈 코인 시장은 단순한 유행을 넘어 막대한 자본이 유입되는 영역으로 자리 잡았다. 도지코인(Dogecoin)과 시바이누(Shiba Inu)는 단순한 인터넷 농담에서 출발해 팬덤의 힘만으로 수십억 달러 규모의 시장을 형성했다. 이후 페페 코인(Pepe Coin) 역시 수십억 달러의 시가총액을 달성하며 밈 코인의 잠재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2025년이 다가오면서 투자자들은 “차세대 페페 코인”을 찾고 있다. 단순한 웃음 코드와 대중문화 요소에 소폭의 실용성을 더해, 다음 밈 열풍을 이끌 가능성이 있는 토큰들이 주목을 받고 있다. 본 분석에서는 1달러 이하 가격대에서 거래되는 8개 밈 코인을 살펴본다.

 

전문가들은 이들 프로젝트가 최대 50억 달러 규모의 시가총액에 도달할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고 평가한다. 대표적인 프로젝트는 리틀 페페(Little Pepe, $LILPEPE)이며, 이외에도 에이프코인(ApeCoin), 파트코인(Fartcoin), 유즈리스코인(Useless Coin), 펭구(Pengu), 봉크(Bonk), 플로키(Floki), 도그위햇(WIF)이 포함된다.

 

 

### 리틀 페페(LILPEPE): 밈 혁신과 실용성의 결합

리틀 페페는 단순한 밈 코인을 넘어 밈 생태계 자체를 개선하려는 목표를 갖고 있다. 이더리움과 호환되는 레이어2 블록체인 ‘밈체인(MemeChain)’ 을 구축해 높은 가스비, 느린 속도, 불공정한 초기 분배 문제를 해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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밈체인은 스나이퍼 봇 방어, 거래세 0%, 팀 지갑 덤핑 방지 등 공정한 초기 유통을 위한 메커니즘을 탑재하고 있으며, 신규 프로젝트를 위한 밈 런치패드(Meme Launchpad)도 제공한다.

 

현재 프리세일 단계에서 2,120만 달러 이상을 모집했으며, 가격은 $0.002다. 분석가들은 거래소 상장 직후 $0.05~$0.10 수준으로 상승할 수 있으며, 장기적으로는 $1에 도달할 가능성도 있다고 본다. 이는 초기 시바이누 투자자들이 경험했던 급격한 성장과 유사한 궤적을 보여줄 수 있다.

 

 

### 에이프코인(APE): NFT 문화와 밈의 융합

에이프코인은 전설적인 NFT 컬렉션 보어드 에이프 요트 클럽(BAYC) 과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다. APE는 거버넌스 및 유틸리티 토큰으로, 홀더들은 의사결정 참여, 다양한 프로젝트 내 활용, 메타버스 독점 콘텐츠 접근 권한을 가진다.

 

현재 가격은 $0.63 수준으로 정점 대비 크게 낮지만, BAYC가 여전히 NFT 문화의 트렌드를 주도하고 있는 만큼 반등 여력이 크다. NFT 시장이 다시 활기를 띤다면 APE는 $1 이상으로 상승하며 50억 달러 시총을 노릴 수 있다.

 

 

### 파트코인(FARTCOIN): 바이럴 유머를 무기화

파트코인은 $0.94에 거래되며, 밈 문화의 익살스러운 측면을 전면에 내세운다. 한때 10억 달러 시총을 기록했음에도 무너지지 않고 버텼다는 점이 특징이다. 대중문화 담론 속으로 빠르게 침투하는 특성이 있어, 2025년 밈 랠리와 함께 급성장을 재현할 가능성이 있다.

 

 

### 유즈리스코인(USELESS): 역설적 브랜딩

유즈리스코인은 이름 그대로 “쓸모없음”을 전면에 내세우지만, 오히려 그 아이러니가 커뮤니티의 호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현재 $0.36에 거래되고 있으며 여러 거래소에 상장되어 있다. 밈 랠리가 시작될 경우 강력한 바이럴 효과로 다중 억 달러 시총 달성이 가능하다.

 

 

 

### 펭구(PENGU): NFT 브랜드와의 결합

펭구는 퍼지펭귄(Pudgy Penguins) NFT 프로젝트와 연결되어 있으며, 이는 단순한 NFT를 넘어 장난감, 협업, 게임 등으로 확장된 브랜드다. 현재 $0.03으로 저가에 속하며, 브랜드 인지도와 NFT 기반 실용성을 함께 제공한다. ETF 신청서에 펭구가 언급된 사례는 메인스트림 금융권이 주목하고 있음을 시사한다.

 

 

### 봉크(BONK): 솔라나의 대표 밈 코인

봉크는 $0.00002 수준에서 출발해 솔라나 네트워크의 대표 밈 코인으로 자리 잡았다. 초저가 구조 덕분에 신규 투자자 접근성이 뛰어나며, 솔라나의 반등 가능성과 함께 큰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잠재력을 가진다.

 

 

### 플로키(FLOKI): 파트너십과 글로벌 브랜딩

플로키 이누는 전통적인 밈 코인 성격과 함께 스포츠 후원, 대학 협업, 메타버스 플랫폼 구축 등 현실 기반의 활동을 펼치고 있다. 현재 $0.00010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 세계적인 마케팅으로 높은 인지도를 확보하고 있다.

 

 

### 도그위햇(WIF): 솔라나 기반 차세대 주자

도그위햇은 단순한 이미지(모자를 쓴 개)에서 출발했으나, 활발한 커뮤니티와 솔라나 네트워크 확장에 힘입어 주목받고 있다. 현재 $0.89로 비교적 고평가되어 있지만, 커뮤니티 열기와 시장 관심은 50억 달러 시총 가능성을 뒷받침한다.

 

 

 

### 결론

“차세대 페페 코인”을 찾는 일은 단순히 가격 상승을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커뮤니티·문화·서사가 조화를 이루는 프로젝트를 포착하는 것이다. 2025년을 앞두고 주목해야 할 후보는 리틀 페페, 에이프코인, 파트코인, 유즈리스코인, 펭구, 봉크, 플로키, 도그위햇이다.

 

특히 리틀 페페($LILPEPE)는 프리세일 성공과 기술적 혁신을 바탕으로 선두주자로 평가되며, 나머지 프로젝트들 역시 각기 다른 방식으로 밈 문화와 시장 가능성을 결합하고 있다. 투자자에게 이들은 차세대 밈 열풍 속에서 가장 높은 성장 잠재력을 지닌 선택지로 자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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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업체에서 제공한 보도자료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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