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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테나 급등세 이어지나?...전문가들, 새로운 알트코인 부상에 주목

강승환 기자 | 기사입력 2025/08/24 [18:00]

에테나 급등세 이어지나?...전문가들, 새로운 알트코인 부상에 주목

강승환 기자 | 입력 : 2025/08/24 [18:00]

 

에테나(Ethena, $ENA)는 올여름 가장 주목할 만한 상승세 중 하나를 기록하며 7월 이후 약 3배 상승했고, 일일 거래량은 5억 달러를 돌파했다. 이제 관심은 솔라나(Solana) 기반의 유니치(Unich, $UN)로 향하고 있다. 유니치는 에테나와 마찬가지로 혁신적인 금융 인프라를 구축해 암호화폐 시장의 오랜 구조적 공백을 해소하려 하고 있으며, 현재 다음 성장 국면에 진입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에테나(Ethena)의 200% 상승: 폭발적 성장의 동력은

7월 초 약 0.24달러 수준에서 출발한 에테나(Ethena, $ENA)는 8월 중순 한때 0.80달러를 넘어서는 등 불과 50일 만에 240% 이상 상승하며 올여름 가장 돋보이는 성과를 기록했다. 이 상승세는 시장의 주목을 다시금 끌어내며 합성 스테이블코인 프로젝트에 대한 관심을 부활시켰다.

 

에테나의 랠리는 견고한 펀더멘털에서 비롯되었다. 초기 실험적 디파이(DeFi) 프로젝트였던 에테나는 빠르게 성장해 스테이블코인 강자로 자리매김했다. 2025년 8월 기준, 자체 합성 달러인 USDe는 공급량 47억 달러를 기록하며 전 세계 3위 규모 스테이블코인으로 부상했고, 출시 후 500일 만에 총예치금(TVL) 100억 달러에 도달한 최단 기록을 세웠다. 프로토콜은 무기차 중립(delta-neutral) 모델을 통해 영구선물의 펀딩비를 확보하여 연 7%~30% 수준의 지속 가능한 수익률을 제공하는데, 이는 규제로 제약받는 전통 스테이블코인 대비 뚜렷한 우위로 작용한다.

 

기술적 측면에서도 뚜렷한 전환이 나타났다. ENA는 장기 하락 추세와 하락 쐐기 패턴을 돌파했으며, 0.43~0.50달러 구간 재테스트를 통해 지지선을 확립했다. 0.25달러 부근의 삼중 바닥이 랠리의 기반을 형성했고, 이후 강세 플래그 돌파가 이어지며 1.18달러를 목표로 설정했다. 골든 크로스가 추세 전환을 확인했고, RSI는 70 이상을 유지했으며, MACD는 강세 다이버전스를 나타냈다. 거래량 역시 돌파 국면에서 크게 증가하며 모멘텀을 뒷받침했다.

 

에테나의 성과는 채택 확대, 유동성 강화, 기술적 모멘텀이 단기간 내 과도한 수익을 만들어낼 수 있음을 보여준다. 현재 랠리가 다소 진정세에 접어들면서 시장의 관심은 솔라나 기반의 유니치(Unich, $UN)로 이동하고 있다. 유니치는 사전 시장(pre-market) 토큰 거래를 안전하게 구현하는 인프라를 개척하고 있으며, 체인 내 활동과 거래량 증가를 통해 유사한 상승 구도를 형성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사진: 트레이딩 뷰

▲ 사진: 트레이딩 뷰  

 

 

■Unich($UN), 실질적 모멘텀을 확보하는 이유

유니치(Unich, $UN)는 프리마켓(Pre-Market) 플랫폼을 통해 토큰 생성 이벤트(TGE) 이전 거래의 투명성을 개선하며 주목을 받고 있다. 기존의 비공식적 합의에 의존해 높은 리스크를 감수해야 했던 방식과 달리, 유니치는 스마트 계약을 활용해 양측의 담보를 예치함으로써 거래의 강제력을 보장한다. 구조는 단순하지만, 초기 단계 토큰 시장에서 신뢰와 보안성을 강화하는 실질적 진전으로 평가된다.

 

 

성과는 이미 가시적으로 나타나고 있다. 유니치 프리마켓은 출시 6개월 만에 12억 달러 이상의 거래량을 기록했고, 전 세계 약 200개국에서 500만 명 이상의 사용자를 확보했으며, 60개 이상의 토큰 상장을 지원했다. 스위치보드(Switchboard)와 노드고(NodeGo) 같은 신흥 프로젝트는 각각 약 600만 달러의 거래량을 창출했으며, 두들스(Doodles)와 Pump.fun 같은 대형 프로젝트는 약 2,000만 달러에 도달했다.

 

이러한 성과는 플랫폼이 아직 초기 단계임을 감안할 때 매우 이례적이다. 여기에 200만 달러 규모의 엔젤 투자까지 확보하며, 유니치는 단순한 개념적 가능성에 그치지 않고 실질적 성과를 입증하는 플랫폼으로 자리 잡고 있다.

 

 

모멘텀은 유니치 IDO에서도 강화되고 있다. IDO는 0.15달러의 가격으로 시작했으며, 초기 참여자에게 유리한 구조를 도입했다. 또한, 11% 추천 보상 프로그램과 에그워드(Eggward) NFT 보유자에게 제공되는 25% 할인 혜택은 단순 자금 조달을 넘어 커뮤니티 참여를 확대하려는 전략으로 작용한다.

 

이와 같은 설계는 팀이 단순히 자금을 모으는 것이 아니라, 강력하고 참여적인 커뮤니티를 기반부터 구축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이에 따라 애널리스트와 글로벌 KOL, 특히 한국의 주요 인플루언서를 비롯한 다양한 전문가들이 유니치를 솔라나(Solana) 생태계에서 가장 주목할 만한 차세대 돌파 프로젝트 중 하나로 평가하기 시작했다.

 

 

에테나(Ethena)의 급등은 견고한 펀더멘털과 명확한 내러티브를 갖춘 프로젝트로 자본이 얼마나 빠르게 이동할 수 있는지를 보여준다. 유사한 구도가 현재 유니치(Unich)를 중심으로 형성되고 있다. 유니치의 프리마켓(Pre-Market) 거래소는 이미 수요를 입증하고 있으며, 토큰 설계 또한 이러한 성장을 흡수하도록 구축되어 있다. 진행 중인 유니치 토큰 세일은 이번 사이클에서 가장 주목할 만한 진입 기회 중 하나로 평가되며, $UN을 둘러싼 모멘텀은 이미 강화되고 있다.

 

 

 

*면책 조항: 이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 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해당 내용은 정보 제공의 목적으로만 해석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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