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버트 기요사키(Robert Kiyosaki)가 학교 교육 과정에 금융 교육을 포함시켜야 한다는 주장을 이어가며 비트코인(Bitcoin, BTC) 지지를 다시 한 번 강조했다.
8월 27(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Rich Dad Poor Dad)’ 저자인 기요사키는 금융 지식이 부의 불평등을 해소할 핵심 요소라며, 학생들에게 금융 교육을 체계적으로 제공해야 한다고 밝혔다. 그는 트윗에서 전 세계 금융·투자 커뮤니티를 향해 이 같은 메시지를 공유했다.
기요사키는 최근 주식, 채권, ETF 등 전통적 금융 상품을 강하게 비판하며, 비트코인과 금, 은을 장기 투자 자산으로 제시했다. 그는 오랜 기간 비트코인을 축적하고 있으며, 기존 금융 시스템 붕괴 가능성을 경고하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다.
그는 또한 비트코인의 장기적 가격 전망을 제시했다. 기요사키는 비트코인이 2025년 말까지 최소 20만 달러에 도달하고, 2035년까지는 100만 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이러한 예측은 그가 꾸준히 주장해온 비트코인 가치 상승 전망과 일치한다.
한편 앤서니 폼플리아노(Anthony Pompliano) 역시 기요사키와 비슷한 입장을 나타냈다. 비트코인 재무 기업 프로캡(ProCap)의 CEO인 그는 트위터를 통해 금융 교육이 학교 교육에 반드시 포함돼야 한다고 강조하며, 부의 격차를 줄이는 데 효과적일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폼플리아노와 기요사키 모두 비트코인의 잠재력을 강조하는 대표적 인물로 꼽히며, 금융 교육 강화 메시지를 통해 전 세계 투자자들에게 영향력을 확대하고 있다.
*면책 조항: 이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 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해당 내용은 정보 제공의 목적으로만 해석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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