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릭 트럼프(Eric Trump)가 홍콩에서 열린 비트코인 아시아 콘퍼런스에서 비트코인(Bitcoin, BTC) 가격이 100만 달러에 도달할 것이라고 전망하며 비트코인 커뮤니티와의 긴밀한 관계를 강조했다.
8월 29일(현지시간) 가상자산 전문 미디어 유투데이에 따르면, 에릭 트럼프는 “비트코인 커뮤니티가 우리 아버지를 지지한 모습은 전례가 없었다”며 “우리는 이 커뮤니티를 사랑하고 믿는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비트코인이 반드시 100만 달러에 이를 것이라고 자신 있게 밝혔다.
비트코인은 올해 들어 18% 상승하며 8월 중순 12만 4,480.82달러로 사상 최고가를 기록했다. 그러나 이후 조정을 거치며 29일 기준 11만 554.05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트럼프 행정부가 펼친 친화적 규제 정책과 기관 투자자들의 꾸준한 매수세가 비트코인 상승세의 주요 요인으로 꼽힌다. 이러한 배경 속에서 트럼프의 발언은 가격 흐름과 함께 다시 주목받고 있다.
한편, 에릭 트럼프는 연설에서 비트코인에 대한 강한 믿음을 반복하며, 커뮤니티와의 결속을 재차 확인했다. 그는 비트코인이 향후 100만 달러를 돌파할 것이라는 확신을 거듭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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