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 모건(Bill Morgan)이 자신을 코인베이스(Coinbase) 변호사로 언급한 보도에 강력히 반발하며 정정에 나섰다.
9월 7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모건은 엑스(X)를 통해 자신을 “코인베이스 변호사”라고 표기한 미디어 게시물에 즉각 반응하며, 이를 용납할 수 없는 모욕이라고 밝혔다.
이러한 오보는 최근 코인베이스의 XRP 보유량 축소와 관련한 논란 속에서 나왔다. 코인베이스는 XRP 보유량을 약 69% 줄여 780,000,000XRP에서 199,000,000XRP로 감소시켰다는 보고가 나오자, 커뮤니티 일각에서 가격 조작 의혹이 제기됐다.
모건은 이에 대해 XRP 가격 움직임은 과거 코인베이스가 거래를 중단했을 당시에도 나타났던 통상적인 패턴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코인베이스의 XRP에 대한 부정적 태도는 인정했지만, 단순히 보유량 축소만으로 조작을 입증할 수는 없다고 지적했다.
이 과정에서 모건이 코인베이스를 두둔했다는 이유로 사실과 다른 정보가 보도됐다. 그러나 모건은 즉시 공개적으로 사실을 바로잡으며 커뮤니티에 자신의 올바른 정체성을 명확히 했다.
*면책 조항: 이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 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해당 내용은 정보 제공의 목적으로만 해석되어야 합니다.*
<저작권자 ⓒ 코인리더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많이 본 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