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오후 1시, 행사장 2층 국화룸(Stage C)에서는 ‘Global Infrastructure for Web3 Access’ 세션이 열릴 예정이며, 이 자리에서 기와체인과 기와월렛 등 기와를 기반으로 한 다양한 서비스가 처음 소개된다. 본 행사장 앞 전시 공간에서는 기와월렛 데모 애플리케이션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도 마련된다.
두나무는 기와를 통해 국내 개발자들이 글로벌 웹3 시장에서 소외되지 않고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돕겠다는 목표를 밝혔다. 특히 기와체인은 옵티미스틱 롤업(OP Rollup) 아키텍처를 기반으로 한 레이어2 블록체인으로, 현재 테스트넷 단계에 있다.
기와월렛은 기와체인과 통합된 모바일 지갑 서비스로, 사용자가 직접 가상자산을 관리할 수 있는 구조다. 이더리움, 베이스, 옵티미즘, 아비트럼, 폴리곤, 아발란체, 기와체인을 우선 지원하며 향후 더 많은 체인을 순차적으로 추가할 예정이다.
정식 출시 시점은 미정이지만, 이번 UDC 현장에서 데모 버전을 선보이며 업계와 사용자들에게 첫선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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