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Bitcoin, BTC)이 향후 몇 달간 22만 달러까지 치솟을 수 있다는 엘리엇 파동 이론 기반 전망이 제시됐다. 시장의 단기 조정에도 불구하고 장기 구조는 강세라는 진단이다.
9월 28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데일리호들에 따르면, 익명 분석가 크레더블(Credible)은 비트코인이 지난 4월 말 약 7만 4,000달러에서 저점을 찍고 새로운 5파 상승 국면에 들어섰다고 밝혔다. 그는 현재의 하락은 고점 대비 정상적이며 건강한 조정에 불과하다고 강조했다.
엘리엇 파동 이론에 따르면 강세 자산은 1, 3, 5파가 상승 구간, 2, 4파가 조정 구간으로 구성된 5파 상승 패턴을 보인다. 크레더블은 이번 조정이 9만 8,000달러 위에서 지지를 받거나 일시적으로 이를 밑돌더라도 장기 상승 구조에는 변화가 없다고 설명했다.
그는 비트코인의 장기 시장 구조가 여전히 강세를 유지하고 있으며, 투자자들이 단기 변동성에 흔들리지 말고 2018년 이후 기다려온 대세 상승을 준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분석가가 제시한 차트에는 두 가지 경로가 제시됐는데, 모두 2026년 3월까지 비트코인이 20만 달러를 넘어 최대 22만 달러에 도달하는 시나리오다. 이는 현 수준에서 두 배 이상 상승하는 수준으로, 장기 투자자들의 기대를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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