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BTC)이 반등하면서 역대 최고 월간 종가 기록을 시도하고 있다고 스위스블록의 비트코인 분석 X 계정인 비트코인 벡터가 진단했다. 기존 역대 최고 월간 종가는 7월 말 기록했던 115,750달러다. 비트코인 벡터는 "펀더멘털은 7월 초를 제외하면 3분기 대부분 기간 동안 강세를 유지했다. 리스크 회피 신호는 8월 중순 불안정한 모습을 보였으나 고위험 국면에는 진입하지 않아 BTC가 11만 달러 아래에서 바닥을 다질 수 있었다. BTC가 펀더멘털 약화와 함께 고위험 국면에 진입하지 않는 한 약세로의 추세 전환은 발생하지 않는다. 4분기 추가 상승 여력은 여전히 남아 있다"고 분석했다.
<저작권자 ⓒ 코인리더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많이 본 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