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지코인·시바이누·페페 동반 급등! 밈 코인 시장, 업토버r 훈풍 타고 투자자 몰린다
대표 밈 코인들이 다시 강세를 보이며 시장 분위기를 끌어올리고 있다. 특히 SPX6900은 30% 넘는 폭등세로 투자자들의 시선을 모았다.
10월 3일(한국시간) 암호화폐 시황중계사이트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도지코인(Dogecoin, DOGE)은 전일 대비 7.24% 상승한 0.263달러를 기록하며 7일간 17.11% 올랐다. 시가총액 397억 달러로 여전히 밈 코인 중 최상위 자리를 지켰다. 시바이누(Shiba Inu, SHIB)도 2.90% 오르며 0.00001264달러에 거래되고 있고, 주간 상승률은 8.21%다.
밈 코인 중 가장 두드러진 상승은 SPX6900(SPX)이다. 이 종목은 24시간 동안 16.72%, 최근 7일간 무려 33.58% 폭등해 1.27달러를 기록했다. 시장 규모는 11억 달러로 아직 작지만, 단기 급등에 따른 거래량이 집중되고 있다.
다른 주요 밈 코인도 동반 상승세를 보였다. 페페(Pepe, PEPE)는 5.62% 올라 0.00001024달러에 거래되고 있으며, 플로키(Floki, FLOKI)는 4.76% 상승해 0.00008825달러에 도달했다. 퍼지펭귄(Pudgy Penguins, PENGU)과 봉크(Bonk, BONK) 역시 각각 17.10%, 9.62%의 주간 상승률을 기록하며 강세 흐름을 이어갔다.
반면, 밈코어(MemeCore, M)는 24시간 동안 6.53% 하락하며 2.09달러로 내려앉아 차별화된 움직임을 보였다. 이는 단기 급등 이후 차익 실현 매물이 몰린 결과로 풀이된다.
향후 전망은 여전히 변동성이 크다. 최근 뉴욕증시의 사상 최고치 경신과 함께 위험자산 선호 심리가 커지고 있어 밈 코인에도 긍정적 모멘텀이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 다만 단기 급등 종목의 경우 조정 위험이 상존하기 때문에, 투자자들은 변동성 관리와 포트폴리오 분산이 요구된다.
*면책 조항: 이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 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해당 내용은 정보 제공의 목적으로만 해석되어야 합니다.*
<저작권자 ⓒ 코인리더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많이 본 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