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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지코인, 쌍바닥+결제 수요 폭발...본격 랠리 예고

박소현 기자 | 기사입력 2025/10/16 [23:00]

도지코인, 쌍바닥+결제 수요 폭발...본격 랠리 예고

박소현 기자 | 입력 : 2025/10/16 [23:00]
도지코인(DOGE)

▲ 도지코인(DOGE)   

 

도지코인(Dogecoin, DOGE)이 핵심 지지 구간에서 반등하며 쌍바닥 패턴을 형성해 상승 전환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결제 수단으로서의 실사용 확장도 더해지면서 기술적·기본적 측면 모두에서 강세 신호가 강화되고 있다.

 

10월 16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게이프에 따르면, 도지코인은 0.18달러 지지 구간에서 뚜렷한 쌍바닥 패턴을 만들며 매수세가 점진적으로 회복되는 모습을 보였다. 현재 가격은 0.197달러로 단기 지지선 위에서 안정적인 흐름을 유지하고 있다. 분석가들은 0.24달러 돌파 시 0.27달러, 이어 0.30달러까지의 상승 가능성을 제시했으며, 추가 모멘텀 확보 시 0.40달러 저항선 재시험도 가능하다고 전망했다.

 

10월 초 이후 꾸준한 고점 상승 흐름은 시장 심리가 개선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단기적으로 0.19달러 이상을 유지하는 것이 상승 추세 확인의 핵심 기준으로 제시됐다. 이러한 구조는 투자자들이 상승 전환 가능성에 대비해 포지션을 확대하는 신호로 해석되고 있다.

 

도지코인의 실사용성 확대도 투자 심리에 긍정적으로 작용하고 있다. 섬즈업(Thumzup) 미디어는 도지코인을 인플루언서 보상 플랫폼 결제 수단으로 통합할 계획을 공식 발표했다. 이로써 전 세계 크리에이터들이 빠르고 저비용으로 도지코인 지급을 받을 수 있게 되며, 국경 간 정산 과정이 단순화된다.

 

로버트 스틸(Robert Steele) 최고경영자는 도입 초기 단계부터 확장성과 효율성을 확보할 수 있을 것이라고 언급했다. 섬즈업 내부 분석에 따르면 도지코인 네트워크는 실시간 보상에 적합한 구조를 갖추고 있으며, 이번 통합을 통해 사용자 경험과 결제 유연성이 강화될 전망이다.

 

도지코인의 기술적 반등 신호와 결제 생태계 확장은 상승 기대감을 동시에 높이고 있다. 투자자들의 누적 매수세가 유지되는 한 0.30달러와 0.40달러 저항선 돌파 가능성도 현실적인 목표로 부상하고 있다.

 

*면책 조항: 이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 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해당 내용은 정보 제공의 목적으로만 해석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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