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BTC) 비축 기업들이 10월 한 달간 약 1만4400 BTC(약 14억달러)를 매입하면서 올해 들어 최저 수준의 매수세를 기록했다고 DL뉴스가 비트코인트레저리 데이터를 인용해 전했다. 이는 9월(3만8035 BTC) 대비 약 63% 감소한 수치다. 매체는 “주요 비트코인 보유 기업(스트래티지, 메타플래닛 등)의 mNAV(시가총액 대비 보유 BTC 가치 비율)는 5월 1.8배에서 10월 1.1배로 하락하며 프리미엄 효과가 사실상 사라졌다. 투심이 크게 악화된 셈이다. 업계 전문가들은 이 같은 현상의 원인으로 △기업 실적 압박 △거시경제 불확실성 △비트코인 가격 변동성 확대 등을 지목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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