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르체인, 아발란체·대시·헤이븐·모네로 네트워크 연동 지원 예정 크로스체인 유동성 프로토콜 토르체인(RUNE)이 26일 공식 블로그를 통해 향후 아발란체(AVAX), 대시(DASH), 헤이븐(XHV), 모네로(XMR) 네트워크의 연동을 지원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토르체인 측은 "지난 13일 코스모스(ATOM) 네트워크 통합을 완료했으며, 아발란체 연동을 테스트하기 위해 현재 스테이지넷에 코드를 배치했다"고 밝혔다.
이어 "토르체인은 메인넷 출시 목표를 달성했으며, 다음 성장 단계를 향해 가고 있다. 성장 단계에서는 풀 뎁스와 거래량 확보를 우선시하며, 보다 좁은 슬리피지, 지속 가능한 유동성 풀을 개발 중"이라 설명했다.
■ 치아, 보안 취약 해결 위해 자산토큰 CAT→CAT2로 업그레이드 블록체인 및 스마트 트랜잭션 플랫폼 치아 네트워크(Chia)가 보안 취약점 문제 해결을 위해 자산 토큰을 발행한다고 발표했다. 치아 자산토큰 CAT를 새로운 토큰인 CAT2로 업그레이드한다는 설명이다.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치아는 UTC 기준 7월 26일 17시 블록높이 2,311,760 부근에서 CAT1를 중단, CAT2를 발행 및 지원할 예정이다. 플랫폼 측은 "취약점 문제 해결을 위해 이러한 결정을 내렸다"며 "해당 작업이 XCH에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이라 전했다.
■ 카르다노, 새 프로그래밍 언어 기반 스마트 컨트랙트 추진 카르다노 설립자 찰스 호스킨슨은 처음으로 타입스크립트(Typescript) 프로그래밍 언어만을 사용한 Untyped Plutus Core Program을 공유했다. 이는 개발자가 곧 타입스크립트를 사용해 카르다노에서 스마트 컨트랙트를 작성할 수 있음을 시사한다.
유투데이에 따르면, 카르다노 블록체인은 그간 비교적 마이너한 하스켈(haskell) 언어를 사용해왔다. 카르다노가 하스켈 언어를 포기할지 여부는 알려지지 않았다. 타입스크립트는 자바스크립트의 슈퍼셋인 오픈소스 프로그래밍 언어다.
■ SWFT, 알케미페이 법정화폐-암호화폐 환전 결제 플러그인 통합 법정화폐-암호화폐 결제 솔루션 알케미페이(ACH)가 공식 블로그를 통해 크로스체인 결제 네트워크 SWFT블록체인(SWFTC)이 알케미페이의 법정화폐-암호화폐 환전 결제 플러그인을 통합했다. 이에 따라 사용자는 법정화폐를 통해 SWFT 앱에서 암호화폐를 거래 및 전송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현재 SWFT블록체인의 지갑 앱은 그룹투자, 마이닝풀, 소셜미디어, NFT 마켓 등 기능과 400 여종의 암호화폐 및 주요 퍼블릭체인들을 지원하고 있다.
<저작권자 ⓒ 코인리더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많이 본 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