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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 애널리스트 "비트코인, 곧 9천달러 돌파할 것"

김진범 desk@coinreaders.com | 기사입력 2019/05/22 [1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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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 애널리스트 "비트코인, 곧 9천달러 돌파할 것"

김진범 | 입력 : 2019/05/22 [19:13]

 

세계 1위 암호화폐인 비트코인(BTC)은 지난 몇 주 동안 랠리를 보이며 8,000달러 중반 가격대에서 연중 최고가를 경신할 수 있었고, 몇 가지 악재에도 불구하고 는 계속해서 상승세를 유지해왔다.

 

이에 다수의 암호화폐 분석가들은 비트코인이 가까운 미래에 9,000달러 선을 향해 급등장을 펼칠 것으로 전망하고 있는데, 다만 먼저 8,200달러의 저항 수준을 넘어서야 가능할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해외 암호화폐 시황중계사이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22일(한국시간) 오후 7시 10분 현재 글로벌 비트코인 가격은 약 7,890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암호화폐 전문매체 뉴스BTC는 "테더(USDT)와 비트파이넥스(Bitfinex)에 대한 뉴욕 검찰의 기소, 비트스탬프(Bitstamp) 가격 급락 사태, 여기에 전날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의 반에크·솔리드X BTC ETF(상장지수펀드) 승인 결정 연기 등 악재에도 불구하고 시장은 여전히 긍정적"이라면서 "현재 비트코인이 넘어야 할 다음 수준의 저항은 약 8,200달러가 존재하며, 이 수준이 깨지면 비코인은 9,300달러 전후의 연중 최고치로 치솟을 수 있다"고 진단했다.

 

이어 매체는 인기 암호화폐 분석가인 UB의 최근 트윗을 인용 "ETF 지연에도 비트코인 강세는 지속될 것"이라면서 "8,200달러를 넘으면 9,300~9,500달러의 새로운 연중 고점까지 급등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 UB트위터 갈무리     © 코인리더스


 

또 다른 트위터의 인기 암호화폐 분석가인 조쉬 레이거(Josh Rager)도 최근 트윗을 통해 "비트코인은 이번 달에 여러 개의 월별 수평 저항을 돌파했다"며 "이 수준을 상회하면 다음 달 저항은 9,200달러(주당 저항은 9,600달러)가 될 것"이라고 분석했다. 다만 그는 "역사가 반복된다면 비트코인은 다음 최고치에 도달하기 전에 많은 강력한 후퇴(pullback)를 겪을 것"이라면서 "앞으로 비트코인 매수 기회는 많다"고 덧붙였다.

 

▲ Josh Rager 트위터 갈무리     © 코인리더스


 

한편 미국 12선 하원의원이자 대통령 후보였던 론 폴(Ron Paul)은 최근 야후 파이낸스와의 인터뷰에서 "현재 달러는 거품 상태이며, 임박한 금융위기에 자멸(self destruct) 할 것"이라면서 "비트코인은 달러와 같이 정부가 지원하는 법정화폐의 대안으로 부상할 것"이라고 밝혔다.

 

▲ Ron Paul(출처: 트위터)     © 코인리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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