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더리움 거래량 급증…애널리스트 "향후 52일간 급등장 전망"

박병화 desk@coinreaders.com | 기사입력 2019/07/01 [15:10]
광고

이더리움 거래량 급증…애널리스트 "향후 52일간 급등장 전망"

박병화 | 입력 : 2019/07/01 [15:10]

 



지난 금요일(6월 28일) 이더리움(ETH) 온체인 거래량이 100만 건을 넘어, 최근 17개월 최고치를 경신했다.

 

이더리움 블록 익스플로러 이더스캔(Etherscan) 데이터에 따르면 이더리움이 최근 불런(황소장) 과정에서 일간 트랜잭션 수가 작년 5월 이후 처음으로 100만 건에 도달했다.

 

이더스캔 데이터에 따르면, 지난달 28일 이더리움 블록체인에서 100만 4,170건의 거래가 확정됐다. 올해 2월 최저 기록인 38만 건에서 크게 증가한 수치다. 최고 기록은 지난해 1월 4일로 134만 9,890건이다.

 

트위터 인기 암호화폐 애널리스트인 미토시 카쿠(Mitoshi Kaku)는 트랜잭션 수 증가를 이더리움의 펀더멘털 요인 개선으로 해석하며, "7월 첫째 초부터 잠재적으로 52일 간의 불런이 가능하다"고 주장했다.

 

▲ 출처: Mitoshi Kaku 트위터     © 코인리더스



암호화폐 전문매체 뉴스BTC도 "이더리움은 여전히 뚜렷한 상승 추세에 있다"며 "(거래량 증가 등) 펀더멘털 개선으로 이더리움 가격이 급등할 수 있다"고 분석했다.  

 

한편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5분 현재 글로벌 이더리움 시세는 약 296달러를 기록 중이다. 전일 최고가인 320달러에 비해 7,5%, 지난 주 최고치인 360달러에서 18% 하락한 수치다. 기존 지지선인 280달러에 근접해 있다.

 

광고
  • 도배방지 이미지

관련기사목록
포토뉴스
[라이브 콜라보 인터뷰] ㉓ 암호화폐 거래소 출신 세무 전문가에게 물었다! 1억 벌면 세금내야 하나요?
1/5
sns_t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