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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코리 기자의 시세 읽기]16일 "비트코인 반등세, 리브라 청문회 주목"…BTC 하드포크 코인 강세

코리 desk@coinreaders.com | 기사입력 2019/07/16 [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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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코리 기자의 시세 읽기]16일 "비트코인 반등세, 리브라 청문회 주목"…BTC 하드포크 코인 강세

코리 | 입력 : 2019/07/16 [09:12]

 

빗썸 암호화폐(가상통화) 거래소 7월 16일 오전 9시 10분 기준으로 비트코인은 24시간 전 대비 1,090,000원 (8.93%) 상승한 13,290,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 시간  해외 암호화폐 시황중계사이트인 코인마켓캡에서 글로벌 비트코인(BTC) 시세는 24시간 전 대비 5.51% 상승한 약 10,884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24시간 거래량은 약 251억 달러이며, 시가총액은 약 1,940억 달러이다. 비트코인 시가총액 점유율은 66.5%이다.) 비트코인캐시는 46,800원 (13.93%) 상승한 382,800원에 매도 매수세가 공방을 벌이고 있고, 비트코인골드는 5.55% 상승한 30,230원을 기록하고 있다. 

 

가격 상승폭을 보면 비트코인다이아몬드 (23.63%) 웨이브 (17.98%) 어거 (15.47%) 비트코인에스브이 (14.66%) 루프링 (14.61%) 제로엑스 (14.23%) 비트코인 캐시 (13.93%) 프리마스 (12.03%) 파퓰러스 (10.15%) 비트코인 (8.93%) 에이다 (8.19%) 폴리매스 (7.75%) 에토스 (6.76%) 퀀텀 (6.14%) 스팀 (6.53%) 이오스 (6.28%) 디에이씨씨 (6.25%) 원루트네트워크 (6.1%) 다빈치 (5.84%) 비트코인 골드 (5.55%) 모네로 (5.38%) 골렘 (5.26%) 이더리움 클래식 (5.22%) 하이퍼캐시 (5.19%) 코르텍스 (5.13%) 이오스트 (5.13%) 아이오티체인 (5.04%) 리플 (4.64%) 베잔트 (4.5%) 순으로 높았다.       

 

거래금액 기준으로는 모네로 (437,941,135,552원) 비트코인 (192,381,974,007원) 대시 (75,282,807,145원) 이더리움 (45,300,845,835원) 리플 (41,995,402,112원) 비트코인 캐시 (19,981,933,176원) 비트코인에스브이 (19,701,978,167원) 이오스 (15,590,032,757원) 트론 (3,369,191,630원) 라이트코인 (3,292,367,140원) 퀀텀 (2,289,464,271원) 엔진코인 (2,132,441,885원) 체인링크 (1,961,655,272원) 웨이브 (1,854,257,829원) 비트코인다이아몬드 (1,835,277,701원) 이더리움 클래식 (1,801,336,437원) 하이퍼캐시 (1,636,881,476원) 오미세고 (1,411,525,218원) 폴리매스 (1,324,472,382원) 어거 (1,304,666,789원) 순으로 활발한 거래를 보이고 있다.    

 

지난 24시간 동안 시가총액 1위 암호화폐인 비트코인(BTC)은 강력한 심리적 지지선인 10,000달러가 장중 붕괴됐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부정적 트윗 발언을 비롯해 미국 의회의 페이스북 리브라 암호화폐에 대한 청문회(16~17일 예정) 등 최근 여러 방면에서 암호화폐에 대한 반대의 목소리가 거세지면서 추가 상승의 발목을 잡고 있다는 분석이다.  

 

실제 지난 주에도 많은 거물급 인사들이 비트코인에 대해 반대의 목소리를 냈다. 가장 중요한 발언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트윗에서 나왔다. 지난 12일(현지시간) 오전 트럼프 대통령은 공식 트위터 계정을 통해 "나는 비트코인과 다른 암호화폐의 팬이 아니다. 비트코인은 화폐가 아니며, 가치 변동성이 매우 크고 기반이 되는 가치가 없다. '규제되지 않은 암호화 자산(unregulated crypto assets)'은 약물 거래와 다른 불법적인 행동을 촉진할 수 있다"고 비난했다. 

 

하지만 암호화폐 커뮤니티에서는 이 발언이 신흥 자산 클래스인 비트코인에 대한 폭넓은 홍보 효과와 함께 미국 대통령이 언급할 정도로 중요해졌음을 보여 주었기 때문에 매우 긍정적으로 받아들이는 분위기다.

 

미국 월스트리트 소재 투자 리서치 업체 펀드스트랫(Fundstrat Global Advisors)의 창업자 겸 애널리스트인 톰 리(Thomas Lee)도 "최근 비트코인(BTC) 가격 후퇴는 매우 건강한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트위터를 통해 최근 비트코인 가격 조정에 대해 긍정적인 입장을 전하면서, "'비트코인'에 대한 구글 검색량 감소는 긍정적 신호라고 생각한다. 이는 비트코인의 상승이 대규모 과장 광고(massive hype)로 인한 것이 아니라는 것을 의미한다"고 덧붙였다.

 

특히 미국 기업가이며 강력한 암호화폐 옹호론자인 존 맥아피(John McAfee)는 "2020년까지 비트코인(BTC) 가격이 100만 달러를 기록할 것"이라는 자신의 예측을 굽히지 않고 밀어붙였다. 그는 "비트코인은 이제 10대 중반인데 사람들은 지난 한 주간의 변동성을 보고 지나치게 걱정하고 있다. 지난 몇 주간이 아닌 지난 몇 달간 비트코인의 가격 상승률을 주시해라"고 강조했다.

 

향후 비트코인 가격 전망과 관련해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는 "리브라(Libra) 청문회 결과가 낙관적일 경우 비트코인은 전 고점인 13,800달러를 충분히 넘어서며 3분기가 끝나기 전 사상 최고치에 도달할 가능성이 있다"면서 "비트코인 기술 챠트는 비트코인이 9,614달러(7월 2일 저점) 위에 머무는 한 단기 전망은 강세를 유지할 것이다. 반면 비트코인이 9,614달러 보다 낮은 UTC 종가를 기록하게 되면 강세 추세가 약세 전환되며 9,614달러 아래로 후퇴할 가능성이 있다"고 진단했다.

 

한편 이날 시총 '톱10' 알트코인은 급락장에서 벗어나 소폭 반등하고 있다. 시가총액 2위 암호화폐인 이더리움(ETH)은 2% 가량 상승하며 230달러 선에 거래되고 있다. 또, 시총 3위 리플(XRP)과 이오스(EOS, 시총 6위)도 3~4% 가량 오르고 있으며, 특히 비트코인 캐시(BCH, 시총 5위)와 비트코인 사토시 비전(BSV, 시총 9위)은 8% 가량 급등하고 있다. 반면 바이낸스 코인(BNB, 시총 8위)는 약보합세를 보이며 시총 8위로 내려앉았다. 

 

시총 20위권 내 암호화폐도 대체로 강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코스모스(ATOM, 시총 19위)가 약 10%, 넴(XEM, 시총 20위)은 16% 가량 급등하고 있다. 전체 암호화폐 시가총액은 약 2,915억 달러를 기록 중이다. 

 

 

※본 기사는 코봇컴퍼니와 코인리더스가 자체 개발한 AI 로봇 '코리(CORI)' 기자가 실시간 작성한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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