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고

CNBC 진행자, 50% 급락 피하려 비트코인 매도...예측 맞을까

김진범 기자 | 기사입력 2023/01/11 [22:38]

CNBC 진행자, 50% 급락 피하려 비트코인 매도...예측 맞을까

김진범 기자 | 입력 : 2023/01/11 [22:38]

▲ 랜 노이너/출처: 트위터  © 코인리더스


비트코인(BTC) 가격은 지난해 65%가량 떨어졌고, 코인마켓캡 기준 16,596.98달러로 마감했다. 하지만 새해 들어 인플레이션과 긴축 완화 기대감에 증시와 함께 강세를 보이며 약 17,493.32달러까지 반등했다.

 

하지만 이날 CNBC 크립토트레이더 쇼(Cryptotrader show) 호스트 랜 노이너(Ran Neuner)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오늘 나는 50% 급락을 피하기 위해 포트폴리오에 보유하고 있던 비트코인 매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오늘 암호화폐 트레이더, 리서치 팀과 이에 대한 얘기를 나눴다. 내 암호화폐 포트폴리오에 엄청냔 변화가 생긴 이유를 곧 설명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미국 암호화폐 전문가 노이너는 재작년에 "비트코인은 2022년 연말 전까지 금의 시가총액을 추월할 것"이라고 전망했지만 그의 예측은 틀렸다.

 

 
이동
메인사진
포토뉴스
[포토]비트코인 기부 이어가는 김거석 씨
이전
1/3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