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2019 테크핀 아시아, 12월 5일 개최…"블록체인 기업의 생존전략 엿본다"

김진범 desk@coinreaders.com | 기사입력 2019/11/12 [10:53]
광고

2019 테크핀 아시아, 12월 5일 개최…"블록체인 기업의 생존전략 엿본다"

김진범 | 입력 : 2019/11/12 [10:53]

 

아시아 최초의 테크핀(기술+금융, TechFin) 콘퍼런스인 '2019 테크핀 아시아 콘퍼런스'가 오는 12월 5∼6일 이틀간 경기도 킨텍스에서 열린다. 

 

▲ Techfin Asia 2019 Poster     © 코인리더스


이번 행사에는 BBVA와 GRAB, IBM, R3 등 전 세계 38개국 관계자 2,000명이 모여 블록체인과 AI, 빅데이터, 오픈뱅킹 등 글로벌 혁신 사례를 다룰 예정이다.

 

행사 기간 중에는 로한 한다(Rohan Handa) BBVA 초기 스타트업 투자 담당자가 BBVA의 벤처전략을 주제로 발표에 나선다. BBVA는 현재 전 세계에 8,000개 사무실과 13만명 이상의 임직원을 거느린 스페인 최대은행 중 하나다. 

 

또, 미국 최대 할인매장 월마트(Walmart) 전사전략 담당자인 제이슨 텅(Jason Tung) 선임 디렉터가 참가, '월마트의 21세기 디지털 이노베이션 전략'을 주제로 유통 기업이 느끼는 신기술 활용 사례를 공유할 예정이다. 

 

아울러 미국 최대 생명보험사 메트 라이프(MetLife) 니코 에거트 디렉터는 '라이프 인슈어런스 혁명'을 주제로, 세계 최대 블록체인 연합체 R3 톰 메너 디렉터는 '엔터프라이즈급 디지털 자산플랫폼 구축'이라는 주제로, 동남아시아 최대 차량공유기업 그랩(Grab) 세바스찬 로어비그는 '동남아시아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기업, 무엇이 다를까'를 주제로 각각 발표에 나선다.

 

여기에 더해 퀀텀 컴퓨팅 권위자인 브라이언 에클레스(Brian Eccles) 애널리스트, 블록체인 전문가인 박세열 상무, 빅데이터·머신러닝 개발자인 타넛 칸와이(Tanut Karnwai) 등 IBM 전문가도 연단에 선다.

 

이밖에 비트코인 코어 개발자로 유명한 지미 송(Jimmy Song), 중국 최초의 비트코인 거래소(BTCC) 창업자 바비 리(Bobby Lee) 등 블록체인 분야 최정상급 연사 역시 테크핀 아시아 주요 연사로 이름을 올려 그 기대감이 어느 때보다 뜨겁다.

 

 

광고
  • 도배방지 이미지

포토뉴스
바이비트, ‘글로벌 비트코인 대회’ 상금 세이브더칠드런에 기부..."크립토 박애주의 앞장"
1/6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