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신에 따르면 해당 컬렉션은 47장((내년에 당선되면 트럼프는 47대 미국 대통령이 된다)의 디지털카드로 구성됐으며 가격은 개당 99달러다. 47장의 카드를 모두 구매할 경우, 트럼프와 플로리다주에서 저녁 식사를 할 수 있고, 트럼프가 머그샷을 찍을 때 입었던 정장 한 벌을 받을 수 있다.
NFT 프로젝트의 웹사이트는 "이번 에디션에서 일부 카드는 (세계에서 단 하나뿐인) 원 오브 원 카드가 될 것이며, 일부 카드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직접 서명할 수도 있다"고 밝혔다.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트럼프는 대통령 재임 당시 암호화폐 회의론자였음에도 불구하고 지난해 야구 카드와 유사한 자신의 이미지를 담은 트럼프 디지털 수집용 카드라는 NFT 프로젝트를 선보였다. 그는 올해 4월 두 번째 수집품 시리즈를 출시했다. 두 컬렉션 모두 매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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