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경찰에 따르면 경기 일산동부경찰서는 모 투자연구소장 A씨 등을 사기 혐의로 형사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
앞서 지난해 10월 "투자연구소에서 권유한 코인 선물에 수천만원을 투자했는데 대부분 손실을 봤다"는 취지의 고소가 경찰에 접수됐다.
피의자들은 주식 리딩 전문 유튜브 채널 등을 통해 자신들을 홍보하고 주식보다 코인 투자가 유명하다며 고위험 코인 선물에 투자를 권유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A씨 등을 상대로 코인 선물 거래 방식 등을 조사하며 피해자가 더 있는지 등도 살펴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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