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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더리움 4,500달러 회복...누적 소각량 101.78만 ETH

김진범 기자 desk@coinreaders.com | 기사입력 2021/11/26 [11:38]

이더리움 4,500달러 회복...누적 소각량 101.78만 ETH

김진범 기자 | 입력 : 2021/11/26 [11:38]

 

시가총액 2위 암호화폐 이더리움(Ethereum, ETH)은 지난 24시간 동안 강세 흐름 속에 장중 4,500달러를 회복했다.

 

대표적인 '스마트 컨트랙트'(조건부 자동계약 체결) 플랫폼 이더리움의 고유 자산 이더(ETH, 시총 2위)는 11월 26일(한국시간) 오전 11시 30분 현재 코인마켓캡 기준 4,500달러를 기록 중이다. 이는 24시간 전 대비 4.60% 상승한 수치다.

 

이더는 지난 24시간 동안 최저 4,269.69달러에서 최고 4,550.84달러까지 치솟았다. ATH코인인덱스에 따르면 이더의 사상최고가는 4,878.26달러이다.

 

현재 이더리움의 시가총액은 약 5,328억 달러이고, 도미넌스(시총 비중)은 20.1%에 달한다.

 

한편 이더리움 소각 관련 데이터 플랫폼 울트라사운드머니(ultrasoundmoney)에 따르면 런던 업그레이드 이후 이더리움 네트워크에서 소각된 ETH 물량이 1,017,813.85 ETH를 기록했다. 현재 이더리움 네트워크의 분당 ETH 소각 속도는 약 6.28 ETH다. 

 

※관련 기사: 이더리움 네트워크, EIP-1559 도입 후 약 100만 ETH 소각   

 

이와 관련해, 최근 56억 달러 자산을 운용하는 US글로벌인베스터스(US Global Investors) 최고경영자(CEO) 프랭크 홈즈(Frank Holmes)는 "이더리움 공급이 제한되고 더 많은 채택이 있을 때마다 가격은 (네트워크의 규모가 커지면 비용은 직선적으로 늘지만, 그 가치는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한다는) 메트칼프의 법칙(Metcalfe's law)이 암시하는 대로 증가할 것"이라면서 "이더리움 가격이 6자리(10만 달러)에 도달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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