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더리움(Ethereum, ETH)과 솔라나(Solana, SOL)를 포함한 주요 알트코인들이 거대한 상승장을 앞두고 있다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특히 컵앤핸들 패턴 완성과 기관 유입 확대, 규제 우호 환경이 결합되며 이더리움의 생태계 확장과 알트코인 시즌 도래에 대한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구독자 162만 명을 보유한 암호화폐 전문 유튜브 채널 알트코인데일리(Altcoin Daily)는 7월 6일(현지시간) 공개한 영상을 통해 이더리움과 솔라나의 기술적 및 펀더멘털적 강세 신호를 강조하며, 이번 사이클에서 알트코인들이 비트코인을 능가할 가능성이 높다고 분석했다. 영상에 따르면 이더리움은 웹3 인프라를 대표하는 블록체인으로, 확장성과 합법성이 확보되며 기업과 개발자 유입이 급증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이더리움은 웹2 구조를 대체하는 차세대 분산형 인터넷 프로토콜로 자리 잡고 있으며, 미국 내 규제 불확실성이 해소됨에 따라 대형 금융기관들의 참여도 본격화되고 있다. 영상에 등장한 이더리움 공동 창립자 조 루빈(Joe Lubin)은 2025년을 "이더리움에게 있어 게임 체인저가 되는 해"라고 표현하며, 이제는 합법적이고 확장 가능한 플랫폼 위에서 실질적인 웹3 애플리케이션이 폭발적으로 성장할 수 있다고 밝혔다.
알트코인데일리는 솔라나의 경우 2,800% 이상의 상승 가능성을 내포한 컵앤핸들 패턴을 완성 중이라며, 특히 최근 토큰화 주식 거래의 중심지로 부상한 점을 주목했다. 단 48시간 만에 토큰화 주식을 보유한 솔라나 지갑 수가 4,000개에서 3만 3,000개로 급증하며 7.5배 상승했다는 점은 시장 관심이 실거래와 네트워크 수요로 연결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영상은 또한 2017년과 2021년에 이어 올해 역시 알트코인 시즌이 여름 바닥을 딛고 가을 이후 큰 상승으로 이어지는 패턴을 반복할 가능성이 높다고 주장했다. 역사적으로 6월은 알트코인 인덱스가 바닥을 찍는 시기이며, 현재 양적완화 기조와 매수 심리 확대로 인해 알트코인들이 비트코인을 초과 상승할 환경이 조성되고 있다는 분석이다.
이처럼 이더리움과 솔라나를 비롯한 주요 알트코인들이 기술적 패턴과 펀더멘털 성장, 제도권 수용 흐름까지 결합되며 장기 상승장의 중심에 서게 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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