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고

0.20달러 매집 끝...도지코인, 1.25달러 대폭등 시나리오

남현우 기자 | 기사입력 2025/08/24 [18:30]

0.20달러 매집 끝...도지코인, 1.25달러 대폭등 시나리오

남현우 기자 | 입력 : 2025/08/24 [18:30]
도지코인(DOGE)

▲ 도지코인(DOGE)

 

도지코인(Dogecoin, DOGE)이 장기간의 매집 구간을 마치고 새로운 확장 국면에 들어섰다는 분석이 나왔다. 암호화폐 애널리스트 카스 아베(Cas Abbé)는 네트워크 지표와 거래량 증가, 해시레이트 상승을 근거로 도지코인이 강한 상승 기반을 갖췄다고 설명했다.

 

8월 24(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뉴스BTC에 따르면, 도지코인은 8월 초부터 약 0.20달러 가격대를 중심으로 넓은 매집 구간을 형성했다. 아베는 이 같은 장기간의 바닥 다지기가 보통 강한 상승으로 이어지며, 최근 거래량 증가가 기관 매집의 신호라고 분석했다. 이는 개인 투자자 중심으로 전개됐던 과거 강세장과 다른 양상이라는 평가다.

 

상대강도지수(RSI)는 현재 중간 구간에 머물러 있어 도지코인은 아직 과매수 단계에 도달하지 않은 상태다. 더불어 2025년 초부터 꾸준히 증가한 도지코인 해시레이트는 가격 조정기에도 네트워크가 강세를 유지해왔음을 보여주고 있다.

 

아베는 도지코인의 가격 사이클이 늘 긴 횡보 후 급등세로 이어졌음을 강조했다. 누적 가치 일수 소각(CVDD) 차트에 따르면 2018년과 2021년에도 동일한 구조가 나타났으며, 현재는 과열 조짐 없이 매집 단계가 이어지고 있다는 점을 지적했다.

 

다른 전문가들의 전망도 제시됐다. 애널리스트 자본 마크스(Javon Marks)는 도지코인의 목표가를 1.25달러로 제시하며, 2021년 기록한 0.7316달러의 최고가를 뛰어넘는 수준이라고 전했다.

 

*면책 조항: 이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 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해당 내용은 정보 제공의 목적으로만 해석되어야 합니다.*

 
이동
메인사진
포토뉴스
[포토]비트코인 기부 이어가는 김거석 씨
이전
1/3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