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텔라(Stellar, XLM)가 최근 한 달 동안 11.17% 하락했지만 9월에는 반등 기대감이 커지며 0.50달러 회복 가능성이 주목받고 있다.
8월 27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스텔라는 최근 30일 동안 시장 변동성 속에서 11.17% 가격 하락을 기록했다. 그러나 과거 데이터를 기반으로 9월에는 평균 3.08%의 상승률을 보여왔으며, 2024년 9월에도 6.24%의 상승을 기록했다. 이에 따라 시장에서는 0.40달러에서 최대 0.50달러까지 상승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스텔라는 지난 11년 동안 9월에만 두드러진 강세를 여러 차례 보였다. 특히 2014년에는 55.8%, 2016년에는 49.4%, 2018년에는 17.1%, 2022년에는 9.92% 상승하는 등 반복적으로 의미 있는 성과를 낸 바 있다. 이러한 기록은 이번 9월 상승 기대감을 뒷받침하고 있다.
최근 알트코인 시즌에 대한 기대감도 스텔라 가격 반등에 힘을 보태고 있다. 업계에서는 알트코인 전반의 강세 흐름이 스텔라에도 긍정적 영향을 줄 것이라고 본다. 평균적인 9월 상승률만 반영해도 최소 0.40달러까지 도달할 수 있으며, 이는 8월 평균 낙폭인 5.64%와 비교해 확연히 개선된 흐름이다.
거래량 증가세도 눈길을 끈다. 스텔라는 최근 24시간 동안 1.17% 하락해 0.3869달러에 거래됐으며, 장중에는 0.3994달러까지 올랐다. 그러나 같은 기간 거래량은 38.59% 증가해 4억 7,195만 달러를 기록, 투자자들이 이를 매수 기회로 보고 있다는 신호가 감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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