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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인링크, 급락장에도 거래량 77% ↑...반등 기회 잡을까?

남현우 기자 | 기사입력 2025/09/02 [13:00]

체인링크, 급락장에도 거래량 77% ↑...반등 기회 잡을까?

남현우 기자 | 입력 : 2025/09/02 [13:00]
체인링크(LINK)/챗GPT 생성 이미지

▲ 체인링크(LINK)/챗GPT 생성 이미지    

 

체인링크(Chainlink, LINK)가 25달러에서 거부당한 후 22.74달러까지 급락했다. 그러나 거래량은 77% 급증하며 카르다노 통합과 미국 정부 파트너십을 앞두고 강세 전환 신호를 보이고 있다.

 

9월 1일(현지시간) 가상자산 전문 미디어 유투데이에 따르면, 체인링크는 24시간 동안 3.44% 하락한 22.92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체인링크는 23.85달러 고점을 기록했지만 23.05달러 수준을 유지하지 못하며 약세 모멘텀이 촉발됐다. 하지만 같은 기간 거래량이 77% 급증해 12억 4,000만 달러를 기록하며 투자자들이 하락을 매수 기회로 보고 있음을 시사한다.

 

카르다노 창립자 찰스 호스킨슨(Charles Hoskinson)은 체인링크와의 파트너십 계획을 발표했다. 호스킨슨은 체인링크 통합이 카르다노의 취약한 디파이(DeFi) 생태계에 유동성과 신뢰성을 가져다줄 수 있다고 설명했다. 오라클 네트워크를 활용해 스마트 계약이 안전하고 정확하게 실행되도록 보장할 수 있다는 분석이다.

 

체인링크는 최근 미국 상무부와 파트너십을 체결해 경제분석국(Bureau of Economic Analysis)에서 올바른 데이터를 제공하는 데 중요한 새로운 피드 배포를 담당하게 됐다. 암호화폐 분석가 알리 마르티네즈(Ali Martinez)는 체인링크가 가격을 상승시킬 수 있는 강세 재테스트에 직면해 있다고 전망했다.

 

체인링크를 지지하는 투자자들은 가격이 반등해 28달러 수준을 재테스트할 수 있을 것으로 낙관하고 있다. 생태계 고래들이 이를 실현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분석가들은 평가했다.

 

*면책 조항: 이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 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해당 내용은 정보 제공의 목적으로만 해석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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