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시 우드(Cathie Wood) 아크인베스트(ARK Invest) 최고경영자가 최근 조정을 겪은 뒤에도 비트코인(Bitcoin, BTC)이 금보다 장기적으로 더 높은 수익률을 낼 것이라는 전망을 고수하고 있다.
9월 8일(현지시간) 가상자산 전문 매체 데일리호들에 따르면, 우드는 비트코인과 금의 비율이 최근 하락했지만 장기 상승 추세가 무너지지 않았다고 강조했다. 그는 금의 강세가 일종의 신호일 수 있다며 이를 면밀히 주시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우드는 “비트코인 대 금 비율은 여전히 상승 추세 안에 있다”며 “비트코인이 잠시 주춤한 사이 금이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지만 결국 비트코인이 이 추세를 유지하며 더 높은 성과를 낼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그는 달러 강세에 대한 낙관적 전망도 밝혔다. 우드는 혁신 기술이 미국을 기반으로 확산되면서 달러 강세와 맞물려 미국 내 투자가 다른 지역 대비 더 높은 수익을 낼 것이라고 설명했다.
우드는 지난 15년간 미국 투자가 꾸준히 조정을 겪으면서도 상승 추세를 이어왔음을 강조하며, 최근의 새로운 세제 혜택과 규제 완화가 투자 수익률을 더욱 높일 것이라고 분석했다. 그는 “미국의 투자 수익률이 세계 다른 지역보다 더 높아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면책 조항: 이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 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해당 내용은 정보 제공의 목적으로만 해석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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