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차기 의장 인선이 비트코인(BTC) 강세 최대 촉매제가 될 수 있다고 갤럭시디지털 CEO 마이크 노보그라츠가 전망했다.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그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제롬 파월 의장 후임으로 비둘기파를 지목할 경우, 연준이 대대적인 금리 인하에 나설 수 있다. 이는 비트코인의 폭발적인 상승으로 이어질 수 있다. 비트코인은 20만 달러까지도 오를 수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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