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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터, 저항선 뚫으면 사상 최고가 2.42달러 재도전 가능

박소현 기자 | 기사입력 2025/10/04 [08:43]

아스터, 저항선 뚫으면 사상 최고가 2.42달러 재도전 가능

박소현 기자 | 입력 : 2025/10/04 [08:43]
아스터(ASTER)/챗GPT 생성 이미지

▲ 아스터(ASTER)/챗GPT 생성 이미지     ©

 

아스터(Aster, ASTER)가 하루 만에 11% 급등하며 단기적으로 2.16달러 돌파 여부가 핵심 분수령으로 떠오르고 있다. 거래량이 두 배로 뛰며 매수세가 뒷받침되는 가운데, 이번 랠리가 최근의 약세 흐름을 반전시킬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10월 4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매체 AMB크립토에 따르면, 아스터는 최근 24시간 동안 11% 상승해 시장의 주목을 받았다. 특히 거래량이 약 22억 달러로 두 배 가까이 증가하면서 단순한 투기적 반등이 아니라 실제 투자자들의 참여가 확대되고 있음을 보여줬다.

 

기술적 분석에 따르면, 아스터는 최근 며칠간 강세 깃발 패턴 내에서 움직이다가 이번 급등으로 상방 돌파를 시도했다. 현재 시장의 시선은 2.16달러 저항선에 집중돼 있으며, 이를 돌파할 경우 최근 기록한 2.42달러의 사상 최고가 재도전 가능성이 열릴 수 있다.

 

코인글래스(CoinGlass)의 유동성 히트맵 분석에서도 아스터의 현재 가격 위에 여러 유동성 클러스터가 분포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단기적으로 매수세가 이어질 경우 가격을 추가로 끌어올릴 수 있는 환경이 조성돼 있음을 시사한다.

 

다만 전문가들은 2.16달러 돌파에 실패할 경우, 단기 조정이나 이익 실현에 따른 가격 조정이 나타날 수 있다고 경고했다. 따라서 강세를 유지하려면 매수 압력이 지속적으로 뒷받침돼야 하며, 저항선을 확실히 넘는 것이 관건이라는 분석이다.

 

결국 아스터의 다음 단계는 2.16달러 돌파 여부에 달려 있다. 이를 뚫는다면 2.42달러 고점을 향한 새로운 상승 국면이 열리겠지만, 실패한다면 단기 조정 국면에서 다시 방향성을 모색할 가능성이 높다.

 

*면책 조항: 이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 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해당 내용은 정보 제공의 목적으로만 해석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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