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르다노(Cardano, ADA)가 생태계 업그레이드와 파트너십 확대에 속도를 내면서 시장의 기대감을 키우고 있다. 창립자 찰스 호스킨슨(Charles Hoskinson)은 생태계가 최악의 시기를 견디고 빠르게 성장 국면에 진입했다고 강조했다.
10월 9일(현지시간) 가상자산 전문 미디어 더크립토베이직에 따르면, 호스킨슨은 최근 블룸버그 인사이트 인터뷰에서 카르다노의 빠른 진전 상황을 언급하며 “우리는 지금 카르다노와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고 말했다. 이 발언은 커뮤니티 인플루언서 민턴(Mintern)이 X에 게시한 영상 클립을 통해 전해졌다.
이번 낙관론의 배경에는 미드나이트(Midnight) 사이드체인 테스트넷 론칭, 우로보로스 레이오스(Ouroboros Leios) 업그레이드, 구글 클라우드(Google Cloud)와의 협업이 있다. 특히 미드나이트의 NIGHT 토큰 에어드롭은 7개 이상의 블록체인에서 수백만 명의 사용자를 끌어모으며 큰 주목을 받았다. 미드나이트 재단은 구글 클라우드와의 협력을 통해 영지식증명(ZKP) 기술 확산에 나서고 있으며, 우로보로스 레이오스는 확장성 강화를 목표로 구현을 앞두고 있다.
호스킨슨은 카르다노가 어려운 시기를 이겨내고 성장 궤도에 진입했다고 강조했다. 그는 생태계가 완성도를 높이며 시장 흐름에 유리한 위치를 점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또한 커뮤니티의 열기가 다시 살아나고 지지층이 활발히 활동하면서 상승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고 말했다.
민턴은 이러한 상황을 근거로 카르다노가 이번 강세장에서 주도적 역할을 할 것이라는 전망을 내놨다. 커뮤니티 내에서는 긍정적 모멘텀을 바탕으로 가격이 새로운 고점으로 향할 수 있다는 기대감이 확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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