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고

솔라나, 하락장 속 유일한 반등 시도...'165달러' 돌파가 관건

남현우 기자 | 기사입력 2025/11/06 [16:05]

솔라나, 하락장 속 유일한 반등 시도...'165달러' 돌파가 관건

남현우 기자 | 입력 : 2025/11/06 [16:05]
솔라나(SOL)

▲ 솔라나(SOL)  

 

솔라나(Solana, SOL)가 175달러선을 지키지 못한 채 145달러까지 밀렸다가 반등을 시도하고 있다. 단기 회복세를 이어가기 위해서는 165달러와 166달러 저항선을 넘어야 한다는 분석이 나온다.

 

11월 6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매체 뉴스BTC에 따르면, 솔라나는 비트코인(Bitcoin, BTC)과 이더리움(Ethereum, ETH)의 약세 흐름 속에 170달러와 165달러 지지선을 연달아 내줬다. 낙폭이 커지며 160달러를 밑돌았고, 저점은 145달러에서 형성됐다. 이후 단기 반등에 나서며 하락폭의 23.6%를 되돌린 상태다.

 

차트상에서는 155달러 부근의 하락 추세선을 돌파하며 기술적 회복 시도가 포착됐다. 현재 가격은 165달러 아래에서 거래되고 있으며, 100시간 이동평균선 아래에 머물고 있다. 단기 저항선은 165달러, 주요 저항선은 166달러로, 188달러 고점에서 145달러 저점까지 하락한 구간의 50% 되돌림 구간에 해당한다.

 

이 구간을 뚫으면 상승 전환이 본격화될 수 있다. 주요 저항선은 172달러와 180달러이며, 매수세가 강화되면 188달러까지 열릴 수 있다는 전망이다. 반대로 166달러 돌파에 실패할 경우 조정이 재개될 가능성이 있다.

 

하락 시 160달러가 첫 번째 지지선이며, 155달러가 주요 지지선으로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 이 가격이 무너지면 148달러와 142달러가 다음 방어선으로 제시된다.

 

현재 시장에서는 솔라나가 단기 반등 흐름을 유지하기 위해 165달러와 166달러 구간을 확실히 돌파해야 한다는 분석이 우세하다. 투자심리가 여전히 위축된 가운데 매수세가 되살아날지가 관전 포인트다.

 

*면책 조항: 이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 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해당 내용은 정보 제공의 목적으로만 해석되어야 합니다.*

 
이동
메인사진
포토뉴스
[포토]비트코인 기부 이어가는 김거석 씨
이전
1/3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