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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화폐 애널리스트 "비트코인 현재가격, 문제 안돼…5년내 폭등할 것"

박병화 desk@coinreaders.com | 기사입력 2019/02/23 [22:51]

암호화폐 애널리스트 "비트코인 현재가격, 문제 안돼…5년내 폭등할 것"

박병화 | 입력 : 2019/02/23 [22:51]

 



세계 1위 암호화폐인 비트코인(BTC)은 지난 몇 주 동안 믿을 수 없을 정도로 강한 추진력을 보이면서 낮은 3,000달러 지역을 강력한 지원 수준으로 확고히 세웠지만, 상승 추세는 주요 심리적 저항선인 4,000달러선에서 번번이 거절당하면서 정체되고 있다. 

 

23일(한국시간) 오후 10시 50분 현재 해외 암호화폐 시황중계사이트 코인마켓캡에서 글로벌 비트코인 가격은 약 3,980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장중 한때 아주 잠깐 4,000달러를 돌파했지만 결국 다시 4,000달러 아래로 밀려났다. 

 

이날 암호화폐 전문매체 이더리움월드뉴스에 따르면 토큰베이컨(TokenBacon)과 블랙웨이브(Blackwave)의 자문이며 암호화폐 기술 분석가인 조시 레이거(Josh Rager)는 트위터를 통해 '비트코인이 1,800달러인지 3,000달러인지, 아니면 2018/2019년 베어마켓(약세장)이 바닥인지간에 3-5년 후에는 문제가 되지 않는다"고 지적했다. 이 분석가의 낙관론은 비트코인과 다른 암호화폐 가격이 앞으로 몇 년 안에 기하급수적으로 상승할 것이라는 의미라고 매체는 설명했다.

 

▲ 조시 레이거 트위터 갈무리     © 코인리더스



조시 레이거처럼 비트코인 낙관론을 설파하는 유력 인사들의 발언이 최근 화제가 되고 있다. 일례로 제시 룬드(Jesse Lund) IBM 블록체인·디지털 화폐 담당 부사장은 최근 파인더닷컴과의 인터뷰에서 “올 연말 비트코인(BTC) 가격이 5,000달러가 될 것이고, 언젠가는 100만 달러에 달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또한 중국 블록체인 매체인 8BTC(巴比特)에 따르면, 중국 기반 마이닝풀(채굴풀) ‘풀린(Poolin)’의 공동창업자 주파(Zhu Fa, 朱砝)는 "다음번 비트코인 랠리(Bull Run)가 오면 2만% 오른 74만 달러까지 상승할 수 있다"고 예측했다. 

 

한편 22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매체 뉴스BTC에 따르면 트위터 상에서 유명 암호화폐 전문 분석가인 조니스 트레이딩(Chonis Trading)은 "과매도된 비트코인이 4,000달러 이상을 넘어야 하향 추세를 깨뜨릴 수 있다"고 지적했다. 트위터에서 또 다른 인기 암호화폐 투자자인 트레이더코즈(TraderKoz)도 "비트코인이 현재 가격에서 밀리지 않고 지지하는 능력이 가격을 계속 올릴 수 있을 것이라고 믿게 만든다"면서 4,000달러 돌파 가능성을 점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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